자취생활 팁2016.01.29 12:03



안녕하세요 자취인입니다 오늘은 칫솔질을 하다가 느꼈는데요 치약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치약의 색은 자연색이라고 하기에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치약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어떤 성분으로 되어 있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찾아보게 되었네요 그럼 시작합니다 :)      



치약은 수많은 종류가 있는데요 대부분의 치약에는 연마제 방부제 습윤제 방향제가 


들어있다고 해요 연마제의 경우 이를 닦아내는 역할을 하고 방부제는 곰팡이나 박


테리아를 막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또 습윤제는 치약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 물기를


잡아두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방향제는 취향에 따라 다양해서 종류가 다양하다고 


합니다 제 치약은 민트향이 섞인 것 같습니다



자세히 설명드리면 이는 에나멜이라고 불리는 수산화인회석으로 이루어져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를 연마제로 문질러 치태와 치석을 제거해야 하는데요 에나멜과 연마제의 정도를


유지하는게 상처가 안나고 손상을 안주는 정도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합니다 두번째로 


방부제입니다 방부제에는 파라벤이나 콜로로산 같은 물질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파라벤은


자연산 살충제인데요 식물이 자신을 방어하는데 보유하고 있지만 치약에는 그것보다 훨씬


많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습윤제의 경우 글리세롤이라고 합니다 글리세롤은 물에도 잘 녹고 흡수하는 성질이 있다고


합니다 습윤제는 무색 무취라서 화장품이나 의약품에 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입안에 나는 


거품은 치약에 포함된 계면활성제 때문인데요 계면활성제는 입안에 기름을 없애준다고 해요


글리세롤이 치약을 물렁물렁하게 유지하고 있는거였나 봐요

   

 

오늘은 치약 성분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파라벤이 다소 의심스럽습니다 과거에 유방암


환자로부터 몸안에 파라벤 성분이 검출된 적이 있다고 해요 아무리 자연성분이라고는 


하지만 그것도 엄연히 살충제이고 훨씬 다량이 들어있어서 치약도 많이 먹으면 죽을 수 있겠


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오늘도 자취인이었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