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6.04.04 11:43




안녕하세요~

자취인입니다 :D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캠퍼스를 거닐면서 봄의 기운이 느껴지길래

여러분들께도 좋은 기운 보내 드리고 싶어서

봄의 캠퍼스를 보여 드리려고 해요!

만물이 생동하는 계절인 봄, 생명의 움직임을 보며 조금씩 기운 내는 하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찍은 하늘이에요!

뿌옇거나 한 거 하나 없이 너무나도 깨끗하죠?

맑고도 푸른 하늘이 보여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는 비오는 날도 좋아하고 맑은 날도 좋아해서

날씨에 기분이 많이 좌우되는 편은 아니에요!

비가 오면 비가 와서 좋고

맑으면 맑아서 좋거든요

아, 덥거나 추울 때는 조금 힘들...죠...







사철 푸른 나무는 언제 봐도 기분이 좋죠~

초록색은 참 신기한 색인 것 같아요

봄에는 따뜻한 느낌을 만들어 주고

여름에는 시원한 느낌을 만들어 주니까요 ㅎㅎ



아직 모든 나무에 새파란 잎이 돋아나기 전이라

저 푸르른 나무가 눈에 더 돋보이는 것 같아요~

푸른 하늘에 아직 새 순이 자라지 않은 마른 나뭇가지도 좋지만

푸른 나무를 보니 눈이 시원~해 지는 것 같습니다







건물과 함께 찍어봤어요~

눈부신 햇살과 같이 어우러진 모습에 괜스레 마음이 설레게 됩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요 건물에 있다가 

카메라 들쳐 메고 뛰어 나온 건 우리들만의 비밀이에요~



역시 봄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계절인가 봅니다

카메라를 들고 나온 게 후회되지 않을 만큼 예쁜 모습을 자랑하고 있는 학교~






건물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에요~ 

집에 가는 길, 밥 먹으러 가는 길이기도 해서

제가 무지 좋아하는 길이랍니다 



테니스장도 보이고 공사중인 건물도 보이고

길 곳곳에 새순이 자라는 모습이 보이게 됩니다

저 초록빛을 보기 위해서 나왔으니 확대해서 보여 드릴게요~






요렇게 귀여운 연두색 빛으로

아기 잎들이 자라나고 있었어요 :D

얼른 이파리들이 무성하게 자라서

초록빛을 뽐냈으면 하는 바람이 드는 거 있죠~


더불어 꽃도 피워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꽃이 있으면 나비도 오고 벌도 오고

벌은 좀 무섭겠지만 그래두요~




오늘의 마지막 사진이에요~

목련들이 꽃을 피울 준비를 하길래 얼~른 찍어왔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움직임을 준비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하고 설레는 것 같아요


조만간 예쁘게 꽃을 피워내서

이 봄을 더욱 황홀하게 만들어 주겠죠?


행복한 상상을 하며 오늘의 일상 포스팅을 마칩니다

모두 맛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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