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6.05.19 13:22




안녕하세요, 자취인입니다~ 오늘도 햇빛이 쨍쨍하네요

햇빛 쨍쨍 목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도 더워하며 언덕을 올라온 저는 굉장히 지쳐있답니다!

요즘 햇빛이 정말 강렬하긴 한가 봐요

손이 탄 걸 보면 ㅠㅠ

딱 팔목에서부터 색이 다른 걸 확인하면 왠지 모를 절망감에 휩싸이게 됩니다




오늘은 립밤 사용후기를 써볼까 해요~

예쁜 립스틱이 있으면 뭐하나 각질이 일어나는걸~

하는 생각이 들 때마다 사용하는 립밤이에요

둘 다 제가 구매한 건 아니고 선물받게 된 거라

가방에서 꺼내 요긴하게 잘 쓰고 있답니다!







우선 요 립밤부터 리뷰해볼게요~ 디자인이 딱 여심을 저격하기 좋죠?

장미가 그려져 있어서 더욱 예쁘게 느껴집니다!

깔끔한 걸 좋아하지만, 장미 모양과 빨간색은 사랑이잖아요~

보면 기분이 좋아져서 괜히 책상 위에 꺼내놓기도 합니다!




한 손 안에 쏙 들어오기도 하고, 가지고 다니기도 편해서

가방에 늘 챙겨 다니는 것 중 하난데요

함정은 돌려서 열어서 손으로 발라야 한다는 거예요

파우치를 챙겨와서 립브러쉬로 바르는 날도 있지만

아닌 날은 손으로 바르는 게 조금...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뚜껑을 열면 이렇게 있어요~ 약간의 핑크빛이 도는 립밤이 들어있답니다

장미향이 솔솔 나서 좋은 것 같아요 바르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

입술이 건조할 때나 화장하기 전 매트한 립스틱을 바르고자 할 떄

피부화장 하면서 미리 발라놓는 편이에요




보습감이 막 엄청 좋지는 않아요 그냥 립밤이구나 하는 정도

장미향이 나는 립밤이구나... 이렇게

선물해주시던 분도 보습보다는 그냥 디자인과 향 아니겠냐며 (ㅋㅋ)

그래도 저는 만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요번에 이 립밤도 같이 소개해 드릴게요~

요건 거의 자기 전에 많이 바르고 자는 것 같아요

입술이 따끔따끔 튼 것 같다 싶을 때 바르면 유용한 것 같더라구요

언제 그랬냐는 듯 가라앉아있는 그런 느낌?




바르고 나면 촉촉해지는 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근데 조금 약간 미끌거리는 느낌? 겉도는 느낌도 종종 있어서

화장한 위에 바르는 건 비추고, 그냥 자기 전에

입술 각질 불려내서 내일 닦아내야지~ 할 때 좋습니다







이 립밤은 튜브형태로 되어 있어요!

손가락으로 바르는 것보다는 위생적이고, 바르고 나서 닦아내기도 편한데

튜브형은 간혹 가방 속에서 터지면 모든 물품이 다

립밤으로 칠갑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조심해서 다녀야 할 것 같아요




오늘은 건조한 날씨에 입술을 촉촉해주는 립밤에 대해 리뷰했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입술을 촉촉하게 해주고 계신가요?

각자의 팁으로 오늘은 조금 더 멋진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