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5. 8. 6. 06:00

 

 

 

 

 

 

자취하면서 힘들 때 가장 먼저 찾아오는 감정은 외로움 인것 같습니다.  혼자 살아서 외롭고, 타지에

 

나와 있어서 외롭고,  친구가 많아도 이상하게 외롭고 말이지요.  이런 외로움을 극복해야 조금 더

 

큰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

 

그래도 어느 날은 유독 외로움에 사무칠 때 그 감정에 매어있는 것이 아니라 극복을 한번 해본다면

 

또 다시 그 감정이 찾아왔을 때 넘어지지 않고, 잘 이겨낼 수 있게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나름대로의 외로움 극복하기 에 대해 이야기 할까 합니다.

 

 

 

 

 

 

 

 

 

 

물리적으로 외로울 수 밖에 없을 때, 자취를 하면 정말 물리적으로 혼자있게 되잖아요.  아무도 주변에

 

없는 현실을 마딱드리게 되는 것이죠 그럴 때 찾는 것이 사람과이 만남이겠는데요.

 

저도 너무 외로울 때 친구 아무나 전화해서 주저리 주저리 수다를 떨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사람을 만날 때만 외로움이 잠깐 가시고 다시 혼자가 되었을 때는 외롭더라는 것이죠.  대학에 와서

 

저도 포함하여 과반수 이야기 하던 것이 수업들을 때만 바짝 친하다가 한학기 끝나면 연락도 끊기고

 

핸드폰에 번호는 많으나 연락하지 않고 그때 친한것 거짓이었던가 하는 이상한 생각도 들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그 과정이 익숙해지고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처럼 느끼게 되서 외로움은 어른이 되면

 

느끼는 당연한 것이라고 치부해버리게 됩니다.  극복은 못한다고 생각하게 되어지지요 하지만,

 

그렇치 않아요 정말 단 한명이라도 진짜 친구를 만들어서 언제든 연락하면 아무렇치 않게

 

반겨주는 친구를 만들어 보세요.

 

만약 여러분이 그런 사람이 있다면, 힘들때나 심심할때, 또는 고민이 있을 때

 

대화 상대도 같이 놀기도 하는 그런 사람이 되는거지요.  저도 손에 꼽으라면 꼽을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더라구요.  이렇게 물리적으로 외로울땐 진짜 여러분의 사람을 만들면 되요.

 

 

 

 

 

 

 

 

 

 

외로움 중에선 주변에 사람이 있지만 외로운 경우 가 있지요.  주변 사람들의 관심을 못 받고 있거나

 

함께 있지만 소속감을 갖지 못하는 경우가 그런데요.  주변에 빙빙 도는 거죠.  주변 사람 중 누군가가

 

적극적으로 친하게 지내려고 접근을 한다면 해결이 되지만 그게 말처럼 쉽게 일어나지는 않기도 하죠

 

이럴 땐 나 자신을 한번 돌아보세요.   저같은 경우는 한동안 소심한 성격 속에서 있어서 상대방이

 

다가오더라도 저도 모르게 거절하고 있더라구요.  저처럼 그런 모습은 아니셨는지, 함께 있어도

 

말 한마디 하지 않는 다던지, 아니면 너무 과격한 말들로 상처를 주고 있던것 아닌지 외적으로

 

불쾌감을 주고 있지 않았는지 등 말이지요 그 부분을 보충하고  실수를 줄여간다면 주변에 변화가

 

일어날 거에요.  주변에 사람이 있지만 나에겐 다가오지 않는 것일 수도 있지만, 내가 너무 안 다가

 

가서 일 수도 있다는 거죠 생각의 전환으로 오늘은 한번 용기내서 말을 걸어보면 어떨까요? : )

 

 

 

 

 

 

 

 

 

물리적으로 혼자있지도, 주변에 사람들이 다가오지 않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과 다 친해도 외롭다

 

하는 경우  있지요.  이 경우에는 혼자 있는 법도 터특해야 할 거에요.  특히 옆에 늘 사람이 있어야

 

안심이 되는 사람이면 더더욱이 말이지요.  내 자신이 사랑만 받기를 원한 것은 아니였는지,  부모님,

 

연인, 친구들에게 말이죠.  사랑을 주고 받고 하는 중에 받는 것 보다 주는 게 더 값진 일이라는 말도

 

있듯이 사랑하는 사랑을 위해서 무언가를 해주는 행동으로 행복감을 얻어가야 합니다.

 

사랑을 받고자만 했던 스스로의 이기심으로 인한 외로움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죠.

 

 

 

 

 

 

 

 

외로움을 극복한다는 것이 외로움을 없앤다는 말과는 달라요.  외로움을 없앨 수는 없어요. 그것 또한

 

하나의 감정이고 필요하기 때문에 있는 것이죠.  사람 人 가 두 사람이 기대고 있는 모양을 형상화 

 

했듯이 서로 기대가며 살아가는 것이 사람인 것처럼 그 안에서 오는 혼자인 기분의 외로움은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거죠.  하지만 그걸 극복한다는 것은 외로움이라는 감정 한도 자신에게

 

득이 될 수 있게 만들어 가는 거라고 생각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외로운게 나쁜게 아니라는 거죠

 

 

 

 

 

 

 

 

 

혼자 있는 시간을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으로 보내보기도 하고, 삶의 의미와 목적을 기막히

 

영감을 통해서 찾아낼 수 있는 시간을 쓸 수도 있다는 것이죠.  "나는 외로워~"  이 생각에 취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생각을 되려 이용해서 또 다른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것 그것이 정말 극복하는 방법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대학초반 때는 굉장히 외롭기도 하고, 그 감정에 취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지냈던 시간들을

 

지금에서 생각해보면 참 아깝더라구요 

 

그 때 그 시간 동안에 무언가를 했었으면 하는 후회 보다는

 

그 때 그만큼 외로움도 느껴봐서 나는 이 만큼 성장할 수 있었어! 

 

하는 생각의 전환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다소 생각이 많아지는 이야기를 하게 된 것 같은데요

 

축축 갈아앉는 생각 벗어버리고 활짝 웃는 하루가 되어보자구요

 

지금까지 자취in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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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좋은정보 네요~

    2015.08.06 0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자취하다보면 외로울떄가 많다죠.
    저도 학창시절에^^;

    2015.08.06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자취하면 그리움이 어쩔 수 없죠

    2015.08.06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잘 이겨내야할 외로움이라는 높은 산이내요..

    2015.08.06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외로움을 잘 타는편인데..
    외로움이 들 때 저를 돌이켜보면 항상 할 일 없이
    빈둥거리고 있을때가 많더라구요..!!
    무언가 빠져있을만한 취미가 필요한거같아요!

    2015.08.06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혼자 지낼때가 있었는데 가끔은 정말 외롭다는 생각이 들땐....
    혼자서 소주를 홀짝홀짝 청승떨던 때가 생각납니다. ㅎㅎ

    2015.08.06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물론 친구나 가족과 함께하면 좋겠지만,
    찾아보면 혼자 있을때만 즐길 수 있는 것도 많은것 같아요 ㅎㅎ

    2015.08.06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혼자 산다는 건 늘 외로움을 견뎌내야 하는걸 전제로 해야하는 것 같아요

    2015.08.06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외로움을 극복하면서 성장해가는 것도 중요한것같아요 :)

    2015.08.06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일찌자면 외로움도 없습니다 ㅋ

    2015.08.06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무떄나 나와주는 친구가 3명만 있으면 성공한 사람이라던데 ㅎ 좋은 이야기에요~

    2015.08.06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인생은 혼자라는 말이 있긴 하지만...
    혼자는 넘 외롭죠..ㅠㅠ
    자취생 화이팅!!

    2015.08.06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살다봄외로울때가 생기는것같아요
    잘극복해야죠~~

    2015.08.06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진짜 친구 한명이 그냥 친구 100명보다 낫죠^^

    2015.08.11 0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