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3. 10. 11. 06:00

 

 

전에 집에 가족들과 함께 생활할때는 화창한날은 친구들과 놀러가기 좋은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취생활을 하면서 이런 인식이 180도 바뀌어 버렸습니다. 화창한날은 놀기좋은 날이 아니라 빨래하기 좋은날이라는 인식이 생겼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전국의(?) 자취인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인식이 생기다보니 햇볕쨍쨍하고 화창한날은 저도모르게 빨래거리를 만지작 거리게 됬습니다 ㅎㅎ

햇볕쨍쨍한날이 지나면 내일 햇볕이 뜰지 모레 햇볕이 뜰지 확신할수 없기에 무조건 그날 빨래를 널게됩네요 ㅎㅎㅎ 

 

 

 

 

 

빨래가 잘 마르고있으면 왠지모르게 흐뭇한거 같아요 *-_-* 아들을 보고있는 아빠 미소랄까!?ㅋㅋㅋ

전에 집에 살때는 안그랬는데 자취생활 년차가 쌓이면서 더더욱 그런거 같아요 ..ㅋㅋ

이글을 보고있는 자취인 여러분 저와 같은 느낌이 들지 않으세요!?ㅎㅎㅎ

 

 

 

 

제가 사는 지역은 요 몇일 비도 오고 날씨도 흐려서 제대로 빨래를 못해서 오늘에서야 빨래를 했는데 중간에 비가 않와서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몰라요 ㅎㅎ가끔 햇볕이 쨍쨍한데 중간에 비가 오면 얼마나 기분이 상하는지 ..ㅠ.ㅠㅋㅋㅋㅋ

눈물이 날정도로(?) ㅋㅋㅋ 아예 자취방을 베란다 있는 방으로 구하는건데 ㅜㅜ이미 1년치 계약을해버려서 이도저도 할수 없는 슬픈상황이 ㅠㅠ

 

이상 오랜만에 햇볕쨍쨍한날 빨래가 잘말라서 기분이 좋았던^^ㅋㅋ 자취in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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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래하는날의 정보 넘 도움이 되네요

    2013.10.11 06:31 [ ADDR : EDIT/ DEL : REPLY ]
  2. 화창함이 느껴지는걸요^^

    2013.10.11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