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3. 10. 12. 15:04

 

 

어제였나 이틀전이었나 제 자취방으로 이번달 공과금 전기세가 도착했습니다. 집에살때는 당연히 전혀 신경 안쓰던부분인데 제가 이제 혼자살게되다보니 이런 공과금 하나하나 신경쓰게 됬습니다. 저뿐만아니라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자취인분들이 이런 공과금에 신경을 곤두(?) 세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에 방을 옮기고나서는 처음으로 받는 공과금이라 상당히 긴장했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큰맘 먹고산, 정말 많이 큰맘먹고산^^ㅋㅋㅋ 최고급(?) 냉장고와 ....

 

 

 

 

전기밥솥 밥이 너무 윤기가 없고 맛이없어 버리고 새로산 압력밥솥과

 

 

 

 

 

가스렌지가 없어 구매한 인덕션, 그리고 전.기...!!로 먹는 에프킬라까지 자취방에 은~~근히 전기를 먹는 기구들이 많아서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맨위에 사진에 나와있는것처럼 2천원대라 정말 정말 행복하네요ㅎㅎㅎㅎ

 

제가사는 지역 도시가스가 조금 다른지역보다 비싸 가스비 공과금이 긴장되긴하지만 우선 첫 관문 전기세 공과금은 나름대로 선방했습니다 ^^ㅋㅋㅋ 이 가뿐함과 짐을 덜은듯한 나른감이란 ^^ㅎㅎㅎ

 

전에는 전혀 느끼지 못한 그런 나긋한 기분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ㅎㅎ 가스비공과금도 선방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텐데 말이죵^^ㅋㅋ

 

 

이상 생각외로 공과금이 적게나와 행복한 자취in, 행복에겨운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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