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5. 9. 5. 06:00

 

 

 

 

여러분은 간식이나 야식이나 주전부리로 주로 무엇을 드세요?

 

저는 정말 완전 사랑하는 간식이 있는데 바로 아이스크림 이거든요 >ㅡ<

 

아이스크림은 정말 어떤 맛이든지 맛있고

 

종류도 가지각색이라 골라먹는 재미가 그 어떤 음식보다 쏠쏠한데요

 

아~ 저는 그 중 가장 좋아하는 맛은 초코맛과 요거트맛이에요 !!!

 

궁극의 달콤한 맛의 정점인 초코맛은 정말 스트레스 팍팍 받은 날

 

입안 가득 넣어 먹으면, 미친듯한 달콤함과 머리까지 찌릿 찌릿한 차가움이

 

스트레스를 싹 가시게 해주더라고요 : )

 

그런 달콤함 맛이 땡기는 날이 있는가 하면 또 어느 날은 상큼함이 땡기기도 하잖아요

 

과일의 상큼함은 과일 자체로 먹었을 때 가장 맛있다는 주의이기 때문에

 

아이스크림의 상큼함을 저는 과일맛으로 찾기보다는 요거트로 찾게 되었어요

 

그것도 하얀색 요거트! 완전 맛있더라고요

 

이 맛은 호불호가 좀 갈리는 맛이긴 하지만, 저는 무조건 호!! 호!! 호!! 입니다

 

 

 

 

 

 

 

거기엔 때로 소프트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이 땡기는 날도 있지요?

 

주말의 여유를 만끽하거나 퇴근이나 학교 수업을 마치고 나왔을 때

 

사먹는 길거리표 소프트 아이스크림~~ : )

 

어릴 땐 "과자 끝까지 아이스크림 넣어 주시면 안되요?" 하면서 때를 썼던 기억도 있는데요

 

요즘은 맥도날드나 롯데리아에 가면 500원이면 맛있게 사먹을 수도 있고

 

참 좋은 것 같아요  >ㅡ<

 

예전에는 놀이동산에 놀러가면 꼭 사먹던 녀석이었는데 말이지요~

 

저렇게 사먹는 소프트 콘은 개인적으로 바닐라 맛을 제일 좋아해요

 

부드럽고 적당히 달고, 밑에 과자랑도 다른 맛보다 바닐라 맛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고요

 

초코맛으로 먹으면, 밑에 과자가 마냥 텁텁해서, 먹기가 어렵던데

 

저만 그런건가요? : )

 

소프트콘 말고도 감자탕집이나 닭갈비 집에 가면 나갈 때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떠갈 수 있는

 

서비스 하는 집도 많차나요 >ㅡ<

 

초록색 분홍색 흰색 갈색 네가지 종류의 아이스크림 주둔하고 있는 지역이지요

 

전 여기서 흰색만 골라먹는 답니다

 

가끔  보라색이 있는 집도 있던데, 저는 그 포도맛 싫어요 : )

 

 

 

 

 

 

이렇게 아이스크림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제게 엄청난 득템을 한 사건이 있지 말입니다!

 

오랜만에 홈플에 가서 장을 보려고 갔는데 말입니다

 

1+1 행사를 하는 아이스크림 있지 않겠습니까? >ㅡ<

 

반신반의 하면서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친구가 적극 추천을 하면서 정말 맛있다고 하기에 1+1이기도 하고,

 

냉큼 두 통을 샀습니다. 6,900원에 두 통을 획득한 것이지요!!

 

총 4가지 맛이 있는데, 밀크초코맛망고샤베트, 요거트블루베리, 스트로우베리 있더라구요 

 

저는 궁극의 맛 밀크초코와 친구가 엄청 좋아라하는 과일 망고맛 이렇게 2개를 구매하였습니다.

 

룰루 랄라 과연 무슨 맛일까요?

 

마약아이스크림 될거라고 친구가 엄청 좋아하던데 제가 한번 먹어보겟습니다.

 

 

 

 

 

 

열심히 먹다가 찍은 사진! >ㅡ<

 

너무 맛있어서 반통 다 먹을 기세로 퍼먹다가 찍었네요

 

한쪽은 조금 더 밀크맛이 많이 나는 옅은 갈색인 부분과

 

다크 초코맛이 물씬 나는 진한 갈색 반쪽부분 이렇게 2부분으로 구분 되어 있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크한 쪽이 더 달고 진해서 맛있었는데요

 

두 쪽 다 덜 맛있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와 완전 맛있더라구요

 

요즘 베라도 31일 행사다~ 파인트 1+1 행사다 많이 하긴 했지만,

 

와 ~~ 홈플의 이 아이스크림이 진짜 대박인 것 같습니다. >ㅡ<

 

무슨 이렇게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저렇게 큰 통인데 1+1 한단 말입니까

 

예전에 아이스크림 가격이 폭등했을 때 엄청 슬펐는데,

 

세일 하는 곳은 그런 폭등이 되도 세일을 하더라구요

 

일반적으로 투게더같은 통 아이스크림의 기본 가격이 5,500원인데

 

거기에 천원 정도 더 내면, 1.5배 되는 크기의 통아이크림을 2개나 득템할 수 있으니

 

아이스크림 좋아하시는 자취생분들 홈플로 달려가소!!

 

 

 

 

 

숟가락에 푹 한 수저 뜬 사진도 투척!

 

밀크맛이 더 진한 쪽을 뜬 사진이네요!

 

진짜 깊게 달아요~~ 그냥 단게 아니라 깊게 단맛 입니다

 

망고맛도 많이들 궁금해 하실 텐데요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설명해 드리자면 음.. 바닐라아이스크림위에 망고시럽을 얹은 맛과

 

아래쪽은 노랑색으로 샤베트 식으로 되어 있는데,

 

그 빵빠레 같은 아이스크림 바닥에 사과 샤베트 들어있는 것 처럼요

 

이 녀석은 밑에 조금 더 부드러운 망고 샤베트가 있다 고 보시면 되요

 

약간 눈꽃망고빙수가 조금 더 진한 맛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것도 중독이더라구요 >ㅡ<

 

처음에는 한 숟가락 먹고 '이게 맛이 있나?' 하다가 샤베트랑 같이 먹는 순간부터

 

나도 모르게 계속 퍼먹게 되는 중독적인 매력인 있더랍니다.

 

 

 

 

 

 

 

큰 마트를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이따금씩 가게 되면

 

이렇게 득템하는 먹거리들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ㅡ<

 

세제도 세일할 때도 많아서 큰 통을 마트가면 꼭 사오게 되기도 하고 말이지요

 

자취방 주변에 쏠쏠하게 갈 수 있는 동네 마트나 편의점들도 은근 쏠쏠하지만

 

이렇게 한달 내지 두달 내지 한번 가는 마트 구경에서 득템을 할 때면

 

너무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 )

 

마트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고 말이지요

 

이번 주말에는 많은 자취생분들 동네 마트말고 큰 마트 가셔서

 

저처럼 득템해 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즐겁게 쇼핑하는 것도 자취하는 즐거움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알짜배기 쇼핑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지금까지 자취in 이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도 아이스크림 좋아한답니다. 큰 마트에가면 득템이 많이되죠^^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5.09.05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완전 맛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셔요~

    2015.09.05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