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3. 10. 13. 14:14

 

 

모든 사람에게 그렇겠지만 특히 저같이 돈들어갈일이 많은 자취인들은 품질에 차이가 없다면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것을 찾게되는것 같습니다.

키클나이도 지났는데 ^^ㅋㅋ 요즘 왜이렇게 먹고싶은게 많은지 모르겠지만 ㅎㅎ 매번 조금이라도 돈을 아끼려고 저녁장만 다닌듯 합니다. 그런데 제가 갈때마다 항상 먹거리나 식품들 조리된 음식들이 다 팔려버려서 ..ㅠㅠㅠ

 

씁쓸했는데 드디어 어제 가서 아주 저렴하게 음식을 구매해왔습니다 ㅎㅎ 할인표가 붙자마자 사람들 눈이랑 손들이 빨라져서 ㅋㅋㅋㅋ 정말 잽싸게 눈치보며 가져왔습니다.ㅎㅎ 천원에 잡채를 샀는데 만든지 몇시간 지났지만 그래도 집에서 데워먹으니까 아주 ~아주 싸게 만족스럽게 사서 그런지 ㅎㅎㅎ 더욱더 맛있었습니다 ..ㅎㅎㅎ

 

 

 

 

 

샌드위치도 두개 붙어있는거 하나가격으로 사고 아 물론 지금은 먹어치우고 소화까지 마친상태입니당^^ㅋㅋㅋ

 

 

 

이건 할인이 아니라 원가주고 나름 거금을 주고산 .ㅠㅠ 후라이팬입니다. 자취를 하다보니 진짜 이것저것 알게모르게 돈이 많이 나가는거 같아요 ㅠㅠㅠㅠ 이번 후라이팬만 해도 싼걸 살려그랬는데 저희집에 가스렌지가 없어서 인덕션에 맞는걸 고르다보니 참 ㅠㅠㅠ 난감했던

 

자취하기전에는 살림을 안하니까 몰랐는데 하다보니까 정말 혼자 살림살이하는게 손이 많이가네요 .ㅎㅎㅎ 그래도 뭐 어떻게하겠어요 이렇게 저렇게 자취생활하면서 꾸려나가는 수밖에...

대한민국의 모든 자취인 여러분 다시한번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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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때 잡으셨는걸요^^

    2013.10.13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자취 생활 하다보면 점차 생활 도구가 늘어가더라구요. 그러다가 이것 저것 나중에 결혼해서까지 써야지 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결혼 하니 아내가 모든 걸 새로 사더라구요. ^^ 혹시 그런 생각이 들면 자취 할때는 저렴한 것으로 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3.10.13 21:5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