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5. 9. 18. 06:00

 

 

 

 

 

어느새 8월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인 가을이 찾아왔네요

 

이제 다가올 가을맞이 준비를 하여야 하는 자취방 가을 맞이 : )

 

저같은 경우는 제일 먼저 할 것은 여름옷 정리와 이불빨래 였답니다

 

많은 분들도 계절맞이하면 먼저 옷장 정리가 떠오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지요

 

그간 입었던 여름 옷을 깔끔히 정리해주고,

 

앞으로 입을 가을 옷을 꺼내 놓아야 할 시즌인 것이죠

 

겨울이 성큼 오기전에 멋진 가을 패션의 꽃을 피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ㅡ<

 

그래서 상큼한 마음으로 대거 여름 옷 정리를 하였는데요

 

자취를 하다보면 이상하게 짐이 많아지는 부분에서 옷 짐도 빼놓을 수 없겠지요

 

이제부터 알려드릴 산뜻한 가을맞이 준비 시작해 볼까요 >ㅡ<

 

 

 

 

 

 

 

 

여름의 경우 땀도 많이 흘리고 얇은 옷들이 많다보니,

 

비교적 비싸지 않기 때문에 여벌 수 가 정말 많아집니다

 

여자의 경우 더 많아지기 마련이기도 하겠지요?  따라서 안입는 옷들이 정말 많은데요

 

자기도 모르게 나중에 입어야지 하고 잘 입지 않는 옷들이 분명 있을 거에요

 

그런 옷들은 옷 정리에 앞서 과감하게 처분할 필요가 있어요

 

아마도 그 옷은 '언젠가는 입겠지?' 라는 마음으로 매년 여름 옷장에서 눅눅하게 있을 뿐

 

입고 나가는 날이 없을 것을 장담합니다 !

 

하여 처분할 옷들은 가까운 의류함에 넣거나 잡 입지 않더라도

 

상태가 괜찮은 옷들은 모아두었다가 향 후 필요한 곳에 기증하는 방법도 있으니

 

처분 방법도 잘 생각해 두면 좋겠지요? : )

 

저 같은 경우에는 옷을 수거하러 오시는 분들이 주기적으로 있는 동네에 살다보니

 

그 분들에게 드리기도 하는데요. 가장 쉬운 방법은 의류수거함에 넣는 방법인 것 같긴해요

 

거의 골목마다 하나씩 비치되어 있는 것으로 생각되어지는데,

 

옷을 종량제 버리지 말고, 따로 의류수거함에 버리자구요 ^^

 

 

 

 

 

 

 

 

그리고 여름 옷을 안 입는다고 보관을 하기 전에 반드시 세탁을 한 뒤에 보관을 해야 해요

 

겉으로 봤을 때는 얼룩이 없다거나 냄새가 안난다는 이유로 세탁을 하지 않거나

 

자주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세탁을 하지 않고

 

보관을 할 경우에 시간이 지나면서 변색의 위험도 있을 뿐만 아니라

 

곰팡이로 인해 악취가 발생 할 수 있어요 !! : )

 

여름철에는 옷을 잠깐이라도 입으몀 몸의 피지 및 노폐물과 같은 오염물질들이

반드시 묻게 되어 있기 때문에 꼭 모든 옷들은 반드시 세탁을 하고 보관해 주시는 센스!

 

안 그러고 자취생의 귀차니즘이 올라와서 그냥 보관하게 된다면

 

내년의 여름에는 또 다시 옷으로 인한 지출이 갑절을 들기 때문에

 

예쁘게 골라서 장만한 옷 오래 오래 입을 수 있게 우리 꼭 세탁한 후 보관하자구요!

 

 

 

 

 

 

 

 

여름옷 세탁시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여름에 입었던 옷을 세탁할 때에는

 

바로 소금물을 활용해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여름에 입었던 옷들은 보관하면 약 1년간 옷장 속에서 보관되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장기간 보관되다보니 세탁이 아무리 잘 되어도

 

변색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거죠. 기껏 빨아서 보관했는데,

 

다음 해 여름에 입지 못한다면 헛수고가 아니겠습니까?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세탁 전 세탁할 옷들을 소금 물에 담궈두었다가 세탁을 하면

 

흰 옷은 더욱 희게 검정색 혹은 붉은 색 옷은 더욱 선명하게 색을 유지시킬 수 있어요!1

 

특히 청바지의 경우, 효과가 매우 좋다고 하니 청바지 관리 하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ㅡ<

 

저도 개인적으로 청바지를 굉장히 좋아해서 청바지 말고도, 청자켓 청조끼,등등

 

많이 애용하고 있는 패션인데요~ 소금 물로 세탁하는 법을 쓰고 난 뒤로는

 

더 오래도록 맘에 드는 워싱을 입을 수 있었어요 >ㅡ<

 

 

 

 

 

 

 

 

또한 여름 옷들은 앞서 설명드렸듯이 보관하기 시작하면

 

약 1년간의 장기간 보관이기 때문에 보관시 옷의 상태가 매우 매우 중요하지요!

 

보관 전 세탁을 할 경우 오랜기간 향기롭게 보관하기 위해

 

세제를 많이 넣고 세탁을 하실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세탁 후 혹시 남아 있을지 모르는 세제 찌꺼기들을 주의 해야 해요: )

 

세제찌꺼지가 남으면 오히려 향이 더 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하시는 분들!

 

절대 아닙니다 세제 찌꺼기들은 옷의 얼룩을 만들 수 있고,

 

곰팡이와 결합해 세균의 번식지로 변모하게 됩니다 ㅜ,.ㅡ

 

하여 피부질환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 절대 절대 그러면 안되겠지요

 

따라서 세탁 후에는 세탁물들을 세탁망에 넣고 손으로 물에 여러번 추가적으로 헹궈주는 것이

 

옷 손상도 줄이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꼭 참고 하시라요~ >ㅡ<

 

 

 

 

 

 

 

 

마지막으로 변색이 쉬운 얇은 소재로 된 여름 옷은 햇볕에 노출될 수 있는 투명한 상자보다는

 

불투명한 종이 상자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당연 햇볕을 차단시켜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ㅡ<

 

또한 종이상자는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제습에도 좋아요

 

이제는 종이상자에 옷을 넣어야겠죠? 옷을 넣을 때는 무거운 옷부터 넣고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고, 눕혀서 쌓기 보다는 세워서 쌓는 것이

 

추후에 옷을 찾을 경우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좋아요 : )

 

혹여나 옷장에 보관할 경우에는 옷장에 곰팡이가 있는지 살핀 후

 

만약 곰팡이가 있다면, 곰팡이를 제거하고 보관해야 해요  >ㅡ<

 

그리고 지속적으로 옷장 환기를 통해 습기를 방지하는 것이 좋답니다

 

이상 여름 옷 정리 및 보관법에 대한 공유를 마칠게요

 

지금까지 자취in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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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유용한 팁이네요! ㅎㅎㅎ

    2015.09.18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소금물에 빨아 보관하면 변색이 쉽게 안되는군요...
    어쩐지 저는 올해 입고 다음해에 입으려면 빛바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좋은팁 잘 보고 갑니다.^^

    2015.09.18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보네요 꼭 써먹을게요

    2015.09.18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슬슬 옷정리를 한번 해야할것 같아요 ^^
    소금을 이용하는 방법 정말 유용한것 같아요
    저도 해봐야겠어요

    2015.09.18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