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 팁2015. 9. 28. 06:00

 

 

 

 

 

 

냉장고에 음식을 보관하기만 하면 모든 음식의 위생은 안전하다?

 

아닙니다 관리소홀과 보관 부주의로 인해 냉장고가 때론 '세균의 온상' 이 되버리곤 합니다

 

자취의 달인이라면 꼭 알아둬야 하는 냉장고 정리에 관한 유용한 팁들을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데 모두들 준비되셨습니까? >ㅡ<

 

우선 냉장고가 옵션으로 붙어있건 자신이 구매했던지 간에 각 칸들마다 냉각기와의

 

거리에 따라 온도차이가 있으며 이러한 내부 온도차가 적을수록 좋은 냉장고라는 사실!

 

냉장고 속의 냉기 정도와 온도차를 보면 대개 선반 쪽보다는 문을 자주 여닫는 도어 쪽의

 

온도가 당연히 약간 더 높겠지요?

 

이런 각 칸의 온도 특성에 따라서 음식물을 적절히 배치하고 보관하기만 해도

 

음식의 신선도를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답니다

 

제 자취방같은 경우에는 홈바 형태의 미니 개폐문이 있는 냉장고여서

 

조금 더 좋은데요 이는 전체 도어를 열 필요 없이 음식을 꺼낼 수 있어서

 

전력낭비가 적고 냉장고 안의 냉기도 새어나가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집니다

 

만약 홈바가 있는 냉장고를 구매하기 원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홈바의 온도가 상대적으로 다른 칸보다 높기 때문에

 

홈바 내부가 시원한지 꼭 체크해보시고 구매하시는 게 좋습니다 >ㅡ<

 

 

 

 

 

 

 

 

무조건 냉장고에 있는 음식이라고 신선하지는 않은 법!

 

자칫 잘못 하다가는 식중독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이런 배앓이를 하지 않기 위한

 

냉장고 관리에 필수 적인 몇가지들을 이야기 하자면, 냉장고 보관 전에

 

이물질이나 흙을 깨끗히 제거하고 넣어주시고 냉장고에 있는 식품을 꺼낼 때에도

 

손을 깨끗히 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조건 냉장 보관할 것이 아니라

 

식품표시 사항을 확인한 후 보관법에 맞춰서 보관을 하는 습관을 가지시고

 

햄, 두부와 같은 음식들은 밀페보관하고 되도록 빨리 먹겠금 대량 구매를

 

하지않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보관음식을 섭취시에는 70℃에서 3분이상

 

재가열 후 드시는 것이 좋으면 냉동보관식품은 냉장실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를 사용하여 해동을 하시면 좋아요 !

 

그리고 냉장실 온도를 몇도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냐면 5℃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고

 

아무리 귀찮아도 냉장고는 최소 한 달에 한번 청소를 하도록 합시다 >ㅡ<

 

 

 

 

 

 

 

 

 

 

각 냉장고 칸마다 쓰임새를 정해서 음식을 보관하면 보다 효율적이라고 말씀드린 것처럼

 

제일 위칸은 냉장고 안이 잘 보이지만 손이 쉽게 닿지 않기 때문에

 

2~3일 내로 먹어야하는 식재료를 넣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 두번째와 세번째 칸은 사용하기 제일 편한 칸이기에

 

자주 먹는 밑반찬을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매끼 식탁에 올라가는

 

밑반찬 등을 따로 트레이에 모아 보관한다면 끼니 때마다 한꺼번에 꺼낼 수 있는

 

편리함을 만끽할 수 있어요 : )  냉장고 네번째 칸은 약간 여유를 두어서

 

언제든지 식품을 넣고 뺄 수 있는 자유공간으로 만드는 것도 센스이겠지요?

 

냉장고 수납을 매번 음식물이 생길 때마다 정리를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대부분은 비워두고 달걀 처럼 신선도유지가 매우 중요한 장기 보관 제품들만

 

보관해 계속 눈에 띄게 하는 것도 좋아요

 

사실 도어에 달걀보관칸에 달걀을 보관하는 것은 적합한 장소가 아니기 때문에

 

냉장실 안쪽에 두는 것이 좋고 달걀 전용 밀폐용기를 사용한다면

 

보다 안전하게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ㅡ<

 

 

 

 

 

 

 

 

 

 

야채나 과일은 밀폐용 유리그릇에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그 이유는 밀폐된 상태가

 

식품의 산화를 최소화 시키기 때문입니다

 

특히 여러 종류의 과일을 함께 보관할 떄에는 과일 간의 궁합도 매우 중요합니다

 

사과의 경우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하면 숙성된 사과의 에틸렌 성분이 주변 과일의

 

숙성을 도와서 결국 과일이 시들어 맛이 없게 되므로 주의를 기해야 하고

 

이를 활용하려면 덜 익은 감이나 감자를 사과와 같이 두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오래 함께 두면 감이나 감자나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답니다 : )

 

신선맞춤실에 야채나 과일을 넣어두는 것 또한 한 방법이며, 이곳에는 온도 조절을

 

영하로도 할 수 있어 김치나 육류의 보관까지 가능합니다.

 

 

 

 

 

 

문에 있는 칸들에는 윗부분부터 설명하자면, 위에는 무겁지 않은 제품들을 올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물기 묻은 손으로 냉장고 안의 물건들을 꺼내거나 할때에

 

떨어뜨리기도 쉽기 때문이며 높이가 낮기 때문에 음료수보다는 잼과 같은

 

부피가 크지 않고 보관용기의 높이가 낮은 음식물들을 넣어두는게 좋습니다

 

중간부분에는 일반 병맥주 크기 정도의 음료수나 1.5L 음료수를 배치하고

 

홈바가 있다면 그 곳에는 일반 음료수나 먹다남은 과자봉지 간식거리를

 

넣어두면 쉽게 꺼내먹을 수 있습니다

 

도어 아래에는 과즙이나 요리에 사용되는 소스들을 보관하기 편리하고

 

가장 아래칸은 도어 칸 중에서도 가장 온도가 낮기 때문에

 

신선도가 중요한 우유나 유제품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고도 살뜰히 쓰는 자취생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ㅡ<

 

지금까지 자취i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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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 갑니다.
    남은 추석연휴 알차게 보내세요 ^^

    2015.09.28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냉장고 안을 잘 관리만 해도 버리는 음식 없이 알뜰 해질것 같아요^^

    2015.10.05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