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3. 10. 16. 06:00

 

 

전에는 느끼지 못했는데 요즘들어 자연이 정말 경이롭고 아름답다는것을 온몸으로 느낍니다. 얼마전에 자전거를 구입한뒤로 자전거 도로를 따라 달리는데 그 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말로 이뤄 설명할수 없을 정도입니다. 저번 주말에 친구와 자전거 도로를따라 라이딩을 하는데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참고적으로 풍경사진밑에 서명부분을 지우시지 않으신다면 얼마든지 사진을 공유하셔도 좋습니다. 위에 동상 사진은 소양강처녀상입니다. 이쪽부터 쭉 라이딩을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춘천은 정말 자전거도로가 잘깔린듯합니다.

 

 

 

 

소양강처녀동상 쪽으로 이어져 있는 공지천 물결입니다. 왠지 사진만봐도 평온함이 느껴지시지 않으세요!? 참 물이 푸르고 멋있게 이어진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 물결의 끝을 한번도 못가봤는데 나중에 라이딩을 하다가 그 끝에 다다르게되면 한번더 사진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쪽길은 한번도 오지못한 길인데 정말 평화로운듯 고요하고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사람도 잘 다니지않아 오염도 되지않았고 정말 낙원이 있다면 이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저녁 지는 노을을 카메라로 담아봤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연의 아름다운 멋을 100%담는것은 불가능 한듯합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이, 자연의 경이로움이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가끔은 숨가뿐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동화되서 자연의 풍경을 음미하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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