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5. 10. 29. 06:00

 

 

 

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더 추워졌는데요

 

그래도 집에만 있으면 답답해서 나들이를 갈 생각입니다.

 

룰루랄라~ 맛있는 도시락을 준비해야겠죠?

 

이웃님들은 도시락 준비할 때 어떤 음식을 하나요?

 

저는 솔직히 귀찮아서가 아니라 고봉민김밥을 먹고싶어서 고봉민 김밥을 사갔습니다!!

 

예전에는 막 도시락도 이쁘게 꾸미고 했었는데

 

이젠 이쁘게 꾸며서 보여 줄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점점 사먹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옆구리는 더 쓸쓸하네요!

 

 

 

 

 

오늘은 작은 동물원을 가봤는데요

 

춘천에 있는 육림랜드라고  작은 동물원과 놀이공원입니다.

 

다양한 동물과 놀이공원도 많이 있는데요

 

그 옆에는 인형극장이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육림랜드는 계절별로 다양한 체험활동이 있는데요

 

봄에는 촐쭉제를 하고 여름에는 수영장, 가을에는 낙엽풀장,

 

겨울에는 모닥불과 팽이굴리기, 굴렁쇠체험이 있어 사계절  모두  다양한 체험을 해보는데요!

 

요금도 저렴해서 성인 4000원이라 부담도 없습니다.

 

단지 놀이공원은 입장요금 따로 놀이기구 요금을 따로내야 하지만요

 

저희는 놀이기구를 타기에는 몸이 무거워져서 동물원을 관람하였습니다.

 

 

 

 

 

저희가 들어가면서 제알 처음 본 것은 공작인데요!

 

공작을 보면 이쁜무늬를 갖고 있어 사람을 유혹하잖아요

 

하지만 주의에 사람이 많아 경계를 해서 그런지  쳐다 보기만 하더라구요

 

새장이라 공작마 있돈게 아니라 닭도 있었는데요

 

닭은 요란하게도 꼬끼오! 하면서 소리를 내고 있었습니다.

 

새들과 토끼가 같이 있어서 불편해 보였지만 토끼들과 새들이 싸우지 않고

 

서로 없는듯 있는듯하면서 있더라구요~ 물원이 크지는 않지만 다양한 새를 볼 수 있었는데요

 

물에서 사는 오리 같은 조류는 따로 되어있었습니다.

 

다가가니깐 먹이 주는 줄 알고 따라 다니더라고요~

 

뒤뚱뒤뚱걷는 모습을 보니 너무 귀여웠습니다.

 

 

 

 

 

금붕어 들이 사는 곳 인데요!

 

그 위에 다리를 건너서 보는 곳이라 정말 이쁩니다!

 

헤엄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죠? 다들 무리를 지어다니면서 헤엄을 치고 있었습니다

 

다리위에서 보고 있는데 사람의 소리가 들려서 일까요?

 

갑자기 다리 쪽으로 몰려왔습니다.

 

조금 안타까운게 있다면 쓰레기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어린아이들이 많아서 그런지 호기심에 던져서 그런지 많은 쓰레기 들이 있었습니다.

 

 

 

 

다리를 건너 하우스에 들어가는 입구가 있는데요!  하우스에 들어가니 포유류 동물들이 있었습니다.

 

다람쥐가 밥을 먹고 있었는데요! 제가 손을 내밀면서 가까이 갔더니

 

다람쥐가 제 앞에와서 밥을 먹는 겁니다!

 

볼이 터질 듯 부풀어 올라 너무 귀여웠는데요!

사람 손에서 보살핌을 받아서 그런지 경계심도 없어 잘 다가왔습니다.

 

오늘 따라 제 손에 살이 많아보이는 이유는 몰까요?

 

살이 쪄서 그런지 두툼해진 손가락이 유난히 눈에 들어오네요

 

 

 

 

을 보려면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요

 

올라가서 관람하는 곳이 좁아 많은 사람들이 올라갈 수 없어 금방 내려와야 했습니다.

 

아기곰2마리와 엄마곰이  있었는데요. 곰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엄마곰은 사람들이 주는 맛있는 호박말린것을 먹고있었습니다.

 

아기곰들은 건강해서 그런지 서로 몸싸움을 하고 있더라구요

 

곰이라고 하면 무섭고 경계가 심할 줄 알았는데

 

먹이를 주니깐 잘 받아 먹고 먹을 것을 더 달라고 하면서 애교를 부렸습니다.

 

철장에 힘겹게 매달려 킁킁소리를 내면서 눈은 마주치며 계속 달라고 했었는데요

 

그래서 저희는 먹이를 파는 곳에 가서 말린 호박과 과일을 사게 되었습니다.

 

한봉지에 2500원인데요! 동물들이 먹기에 딱 좋은 양이 있었습니다.

 

곰에게 간식을 주면서 먹는 소리를 들어보니 아그작아그작하는 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마지막으로 간곳이 양떼목장인데요!  정말 작은 양떼 목장이였습니다

 

우선 양들이 많이 깨긋해 보이지않았는데요

 

사람들이 주는 건초를 받아먹으려고 서로 싸움도 하였습니다.

 

덩치가 큰 양이 왕인지 음메메메메하고 울자 다들  같이  울어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만져보고 싶어지만 차마 용기가 나지 않아서 포기했습니다.

 

마지막 코스를 돌고오니 아이들이 놀이기구를 타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어릴적 추억에 잠시 떠올려보기도 했답니다.

 

성인이되어 동물원을 놀러오는 것보다 밤문화를 많이 즐겼었는데요

 

오랜만에 동물원에 와서 그런지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왔던 기억이 새록떠올라

 

부모님께 연락을 해보는 계기도 생겼었어요!

 

여러분들도 밤문화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동물원에와서 동물을 보며

 

동물과 교감을 해서 힐링을 해보시는 것 어떠세요?

 

날씨가 더 추워지기전에 한번 다녀오세요!

 

지금까지 자취i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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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을듯 하네요

    2015.10.29 0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린이들이 많아서 가보시면 좋으실 꺼예요!
      시간가는 줄 모르실 껄요~^^

      2015.10.29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2. 동물원의 인기가 예전같지 않지만,,,가끔은 저도 가까운 곳을 찾습니다.
    대구는 달성공원이 유명하답니다. ^^

    2015.10.29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대구의 달성공원이 유명하다고요?
      그럼 한번 가봐야 겠는걸요?ㅎㅎ

      2015.10.29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면 너무 좋아할것 같은 곳이네요
    덕분에 좋은곳 잘 알아갑니다

    2015.10.29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들과 한번 다녀와보세요!
      동물원과 놀이기구를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15.10.29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4. 춘천에 이런곳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2015.10.29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전에는 유명했는데 점점 어린이들만 가는 곳으로 편했어요!
      저도 어릴적 생각이 나서 한번 다시 다녀왔습니다~

      2015.11.02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5. 육림랜드라는 곳은 처음 들어보네요. 감사합니다.

    2015.10.29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동물원을 살면서 한번도 안가본거 같기도 하네요.
    이런 곳 한번 방문하고싶어요

    2015.10.29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점점일하다 보니 바빠져서 못갔었어요!
      이번기회에 시간내셔서 한번 다녀오시는거 어떠세요?ㅎㅎ

      2015.11.02 10:23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