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5. 10. 30. 06:00

 

 

 

요즘 정말 많이 추워 졌는데요! 저는 겨울옷을 빨리 정리해 따뜻한 옷을 입을 수 있어서 좋네요!

 

 

여러분들은 정리 다 하셨나요~? 아직 못하셨다면 빨리 정리해 보세요!

 

 

감기걸리시기전에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해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따뜻한 음식을 찾게되어서 어떤 음식을 먹을까 생각하다가 해장국이 생각났는데요

 

 

해장국도 여러가지라서 어떤 해장국을 먹으러 갈지 고민에 빠져버렸습니다.

 

 

저의 한참된 고민으로 결정된 해장국은 뼈다귀해장국인데요

 

 

어떤 집이 맛있을까 찾다가 지인에게 추천을 받아 거리가 조금 멀었지만 먹으러 출발했습니다.

 

 

 

 

 

 

 

버스를 한참? 20분정도를 타고 도착했는했는데요! 이름은 뼈다귀 & 돈까스 입니다!

 

 

입구에 문을 열기전 부터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는데요! 문을 열고 보니 신발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이때쯤 되니깐 걱정이 되더라구요! 20분의 배고픔을 참았는데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 하는 마음에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우선 자리에 앉아 가게를 둘러 보았는데요

 

 

어린이 놀이공간과 어른 휴식실, 식사공간이 분류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놀이공간은 다른 가게들애 비해서 많이 넓었는데요!

 

 

많은 아이들이 놀 수 있어서 좋았고, 어린이 공간에 cctv가 달려있어서 식사하는 곳에서

 

 

우리아이가 잘 놀고 있는지 확인도 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정말 좋았어요!

 

 

어른 휴식실은 잠도 잘 수 있게 해 좋아서 좋았는데요! 관광오신분들을 위해 만드신것 같아요!

 

 

메뉴는 다양하지 않지만 어린이를 위해 돈까스도 있었습니다. 옆에 테이블에서 시킨 돈까스를 보고 놀랐는데요

 

 

돈까스는 왕돈까스로 엄청나게 커보였습니다. 다음에는 돈까스를 먹으러 와야겠는걸요!

 

 

엄청난 양에 놀랐지만 저렇게 커다란 돈까스의 가격은 바로 7000원 이였어요

 

 

뼈다귀해장국과 같은 가격으로 도 많고 가격도 이뻐서 단골이 될 것 같아요!

 

 

 

 

 

 

 

이제 기본 셋팅이 되고 있는데요! 김치의 색깔이 너무 이뻐서 한번 먹어봤습니다!

 

 

정말 김치의 맛이 이럴 수가 있는 걸까요? 해장국집이라서 그런지 김치가 정말 맛있었어요!

 

 

깍두기의 맛고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아삭함이 너무 좋아 식감이 살아있는것 같았습니다.

 

 

그릇 색이 흰색이라서 김치의 빨간색과 어울려 아름다움을 뿜어냈는데요!

 

 

기본반찬은 김치와 깍두기 뿐입니다. 해장국에는 반찬이 많이 필요 없잖아요!

 

 

얼마나 기다렸을 까요? 김치와 깍두기를 하나하나 먹다보니 다먹어 가고 있었습니다.

 

 

관광온 사람들이 많아서 음식도 많이 늦어지고 있었는데요!

 

 

 

 

 

 

 

 

드디어 기다리던 음식이 나왔습니다! 드디어!  큼직한 자태를 뿜어 내면서 등장을 했는데요

 

 

정말 이렇게 큰 뼈다귀해장국을 보셨나요? 고기 살도 많고 군침을 돌게 해주는 비주얼이였어요!

 

 

하 드디어!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니 이성의 끊을 살짝만 내려 놓겠습니다.

 

 

고기쫀득하고 맛있었는데요 국물이 고기에 잘 어울려져 고기의 육즙국물의 맛이 일품이였습니다.

 

 

여러분들은 고기를 다발려 드신 다음 밥을드시나요? 아님 밥을 먹으시면서 고기를 발려드시나요?

 

 

저는 고기를 다 발려 해장국에 다시 넣은 후 밥과 함께 먹었습니다.

 

 

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밥 한공기 더 추가 할 뻔 했지만 간신히 이성의 끈을 다시 잡았습니다.

 

 

 

 

 

 

 

 

기다리다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는데요! 다른 해장국집보다 더 맛있었습니다

 

 

한 입들어가는 순간 입안에 매운향이 퍼지고, 고기를 씹으면 육즙이 나와서 한번 더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아까 먹던 김치와 함께 먹었는데 정말 둘이먹다 하나죽어도 모를 정도의 맛이였어요!

 

 

아 정말 뼈다귀 해장국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애용해야 겠는걸요?

 

 

 

 

 

 

 

정말 배고 팠던 저는 이렇게 꺠끗하게 먹어 치웠는데요! 저 그렇다고 많이 먹는 사람 아닙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 그랬어요! 밥을 다 먹었더니 움직이기 힘들었습니다.

 

 

아직도 사람들은 시끌시끌 북적북적 많았는데요~ 2시쯤이였는데도 사람이 많이 있었습니다.

 

 

맛있게 먹고나니 밖에 있는 정자가 보이더라구요~

 

 

아까 들어갈 땐 배고파서 못봤나봐요 나오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햇빛아래서 정자에  따뜻해진 몸을 이끌어 앉아 바람을 느껴보았습니다.

 

 

몸이 따뜻해서 인지 바람이 춥지 않았어요~ 오늘 정말 제대로 먹었다는 느낌이 드네요!

 

여러분들도 따뜻한 뼈다귀 해장국 드셔보실래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도 뼈다귀해장국 너무 좋아해요!ㅎㅎㅎㅎ
    캬아.....한그릇 뚝딱 깔끔하게 드셨네요!ㅎㅎ

    2015.10.30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배가 많이 고파서 그만...
      맛있어서 그런지 자꾸 먹게 되더라구요^^

      2015.11.02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2. 뼈다귀 해장국에 고기가 엄청나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5.10.30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고기를 보고 많이 놀랐어요!
      정말 양도 많고 맛도 좋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2015.11.02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도 가끔 먹으러가면 국물한방울 없이 다 먹습니다.
    결정했어요....오늘 해장국 먹으러가야겠어요.

    2015.10.30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푸짐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5.10.30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왕~~~ 두툼한 고깃살 ㅎㅎ
    요즘 같은 날씨에 땡기더라구요 ^^

    2015.10.30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맞아요! 요즘 너무 추워져서 걱정입니다~
      저는 계속 먹고싶어져요~^^*

      2015.11.02 10:1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