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5. 11. 3. 06:00

 

 

 

 

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저의 옆구리는 더 추워지고 있습니다


너무추워서 나가기싫을 정도네요! 이렇게 추운날에는 어떤 음식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짬뽕과 얼큰하고 국물이 있는걸 찾게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음식을찾으시나요?


저는 이번에 떡볶이를 도전해 보려고하는데요

 

유명한 죠스, 엽떡 등 이런곳말고 전적인 떡볶이를 찾아봤습니다


혜리네 떡볶이라는 가게인데요~ 조금 다른 건물에비해 시대가 쳐져있는 복고풍의 가게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10년이나 넘은 정통이있는 집이라는데요!


저는 그 정통을 맛보기위해 떡볶이와 순대를 사왔는데요

 

일명 떡순이라고 하죠~? 요즘 줄임말을 많이 써서 아직 젊지만 많이 못알아 듣는 부분이 많습니다~


 

 

 

 

 

개봉박두! 정말 작은 양처럼 보이지만 많은 양의순대와 떡볶이가 있었습니다.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으세요? 저는 오면서 따뜻함으로 손난로용으로 꼬옥 제품에넣어

 

조심스럽게 가져왔습니다~ 식으면 맛이 없잖아요!

 

따뜻함으로 승부를 건 떡볶이와 순대가 저의 마음을 뒤흔들어 기대감을 상승시켰는데요

 

많이 유명하지만 거리가 멀어서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었습니다

 

이번엔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한번 사와서 먹어보려고 큰 맘 먹고 사보았어요!

 

정말 기대되는 마음이 진정이 되질 않고 콧구멍의 평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아직 따뜻해서 그런지 김이 모락모락 피어났습니다.

 

저의 노력을 알아줘서  일까요? 이제 떡볶이를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저는

 

점점 흥분을 가라 않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떡볶이와 달리 옛날 쌀 떡볶이 였어요~ 쌀 떡볶이는 맛도 좋지만 쫀득쫀득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봉투를 여는 순간 떡볶이의 냄새와 순대가 후각을 자극해서 정말 힘든시간을

 

이겨 내고 있었습니다! 순대를 먹을 생각 하니 왜 주류생각이 나는지 저의 외로움을 달래줄 친구가 필요했었습니다.

 

이런 떡볶이를 보니 학창시절에 종이컵에 담아 팔던 떡볶이도 생각이 나더라구요!

 

 

 

 

저의 배를 채워줅 정도의 양이 아닌 것같아 어제 먹던 저의 사랑 닭강정을 개봉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닭강정이 따뜻할 때 보다 차가울 때 먹는 것이 좋은데요~

 

그래서 데우지도 않고 우선 닭강정 한개를 입에 넣어 맛을 음미했습니다.

 

정말 새콤하면서도 매콤한 닭강정이 떡볶이를 잊을 만큼 맛이 있었는데요

 

정말 싸게 구입한 닭강정이 저를 이렇게 행복하게 해줄지 알았으면 이쁘게 보관을 해줬을 껍니다

 

 

 

 

떡볶이가 다른 가게보다 떡이 얇죠? 쌀 떡볶이라서 그런가봐요!

 

입에 들어가는 순간 다른 유명한 가게들 보다 더 맛이 있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집을 몰랐을 까요? 떡볶이의 쫀득함과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났는데요

 

저는 기가 막힌 맛에 한번 빠지고 떡의 쫀득함에 한번더 빠져들었습니다.

 

따뜻해서 그런지 더욱더 맛이 있었습니다.

 

직접해먹는 것도 좋지만 오랜만에 사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사먹었는데

 

후회하지 않을 맛이였습니다~

 

요리는 못하지만 저는 제가 한 음식이 맛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사먹는 것보다 해먹는 것이 많아

 

저의 요리감각은 스스로 자부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순대라고 하면 빠질 수 없는 허파와 간이 있는데요! 떡볶이와 마찬가지로 식지 않아서 그런지 김이

 

마구마구 올라와 저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기대되는 저는 입에 넣어 먹어보았는데요! 정말 맛있는 간 과 허파를 먹어보는 것 같았습니다.

 

항상 먹던 간과 허파의 맛이 아닌 독특한 맛이 라고 할까요?

 

다른 곳과는 맛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쫀득한 맛이 었습니다.

 

이제 드디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순대를 먹어보려고 하는데요!

 

순대가 껍질이 질기지 않고 입에 착착감기는 맛아시죠? 그런 맛을 내면서 저를 행복하게 해주었는데요


오동통한 속이 저를 유혹하면서 먹어달리고하는 아우성을 참지못하고 순대를 입에 계속 마구마구 먹었습니다

 

순대가 찰지고 떡볶이와의 조화는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국물에 찍어먹은 순대와 허파, 간은 정말 끝내주는 맛이였어요!

 

이제 다른 집 떡볶이는 먹을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추우신데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떡볶이 드셔보시면 어떠세요?

 

지금까지 자취i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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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역시 떡볶이와 순대... 분식류가 짱인것 같아요 ^^

    2015.11.03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 정말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5.11.03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욱 맛이있었습니다~
      떡볶이 드셔보시는 거어떠세요?ㅎ

      2015.11.04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3. 떡볶이 궁물에 찍어 먹는 순대도 너무 맛나죠.ㅎ

    2015.11.06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