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5. 11. 27. 13:46





오늘은 친구가 자취방에 놀러와서 박X스F를 주고 가서


한 번 시음을 해보았어요 역시 오랜 친구같은 맛이더군요~


너무 맛있어서 한 병 더 마셨어요 ^^ 자꾸 손이 가는 맛이라고나 할까요...역시나 부작용이..


왜 박카스F일까요? F는 무엇일까요?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박X스D의 경우 타우린이 2000mg 있는 반면


박X스F는 타우린이 1000mg 이라고 하고 의약외품으로 편의점에서도 판매가 되고 있나봐요


반면에 박X스D는 약국에서만 팔구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D보다는 F를 많이 마시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박X스F에만 카르니틴이라는 게 100mg 더 들어 있었어요 카르니틴이 뭘까요?






카르니틴은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에서 지방산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생성시킨다고 해요


그래서 근육이나 심장에 활력을 주는 성분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 심장이...


그래서 그런지 두 병을 마셨더니 심장이 울렁울렁거리는 건 기분탓이 아니겠죠...


두 병은 웬만하면 마시지 마세요... 적당한 활력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왠지 달리기를 하고 있는듯한 기분이 드네요..







너의 에너지를 드라이브하라~ 박X스의 슬로건이에요 왠지 느낌을 잘 살린 거 같고 젊어진 거 같기도 하구요


박X스에는 타우린이란 성분도 있는데요 타우린에 대해서는 한 두번 들어본 거 같아요


타우린은 간 기능을 개선하고 혈압도 강하며 심장 기능을 개선한다고 해요


그리고 동맥 경화성 질환을 억제하며 지방대사를 촉진시키는 성분이라고 합니다







음용시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잘 지키셔야 안먹느니 못하는 거 같아요~


하지만 우울증 환자가 박X스를 마시면 더 우울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15세 이상 성인만이 복용하도록 하게 되어 있다고 해요


15세 미만은 복용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제가 어렸을 때는 몇 병 마셔본 것 같기도 한데요..


어쨌든 역시 두 병은 무리입니다.....






저는박X스를 생각하면


지하철을 배경으로 한 CF가 생각나요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생각보다 오래된 CF 더라구요


노약자석에 앉으려는 친구에게 "지킬 건 지켜야지~" 라는 말을 하는 그 CF요! ^^


오랜만에 추억이 떠올라서 올려봤어요~


박카스~ 오래도록 옆에서 에너지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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