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3. 10. 20. 06:00

 

 

모두가 기다리고 기다리시는것 같아

 

이번 포스팅에서는 자취in의 자취방을 공개해볼까 합니다

사실.. 아무도 기다리시는것 같진 않지만 왠지 느낌상!?ㅋㅋ

 

혹시알아요!? 진짜 기다리는분이 계실지??^-^ㅋㅋㅋ

 

저한테 이상한기질(?)이 있는지 자취하는 다른친구방은 어떻게 생겼는지

냉장고엔 맛있는게 있는지 .. 그거 내가 먹어도되는지(?)^.^ㅋㅋㅋㅋ 꼭 궁금하더라구요.

 

그런 궁금증을 갖고 계시는분이 있을꺼.... 한분쯤은 있겠죠!?ㅎㅎ

 

자취in의 꼬딱지만한 좋게 말하면 아~늑한 자취방을 공개합니다!!

우선 위에 사진은 창문쪽 사진이에요. 그리고 옆에 수북히 쌓여있는건 버리는것들이 아니라

 

네 맞습니다. 옷더미 그냥 귀찮아서 쌓아둔거에요 =_=

 

지금 사진으로 정리 안해둔 너저분한(?) 옷더미를 보니 왠지 색다르네요. 

 

 

창가 바로 맞은편에 왼쪽으로는 냄새나는 화장실 들어가는 문 그리고

 

오른쪽은 코딱지만한 자취방을 나갈수 있는 문이 있습니다=_= 두개의 문 어느쪽 문으로 가던지 저는 정말 행복하더라구요

 

화장실문은 화장실대로 집밖으로 나가는문은 답답한(?) 아 좋게 말할께요

아늑한 방을 나가서 햇볕을 쨀수 있으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ㅎㅎ 

 

중간에 있는거는 빨래걸이인데 보시는것과 같이 빨래는 없구 쓰레기만 한가득 걸려있는 상태입니다.

 

 

 

이쪽은 보시는것과 같이 쓰레기...장이 아니라 자취방 벽쪽 냉장고 옷걸이가 있는 쪽입니다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말도 있잖아요!? ^-^ 절대 쓰레....기 장이 아닙니다

 

치워야지 ~ 치워야지 하면서 항상 열심히치울려고 하는데

항상 그렇듯.... 마음속으로만 열심히 치우고 있습니다 =_=

 

진짜 이렇게 보니까 너~무 지저분하네요. 정말 한번 치워야겠어요

 

 

 

제 자취방 창문입니다. 끝이에요 =_= 딱히 설명할께 없네요

한국어로는 창문이고 영어로는 Window라고 부릅니다.

 

아 그리고 비추는건 제가 맞아요. 헬스로 벌크한 몸인데... 에헴 !!

 

 

 

 

 

이쪽은 음 그러니까 창문 오른쪽 벽 사진이에요

이런 쌔 하~얀 벽지처럼 제 자취방도 조금은 하얗게 깨끗해 져야할꺼 같은데

 

바램은 그래요. 실천을 안할뿐이지 .... ^-^ㅎㅎ

 

 

여긴 주방과 밖으로 나가는 문이 이어져있는 그런 아늑한(?) 공간입니다.

 

자취방을 너무 싸게 구했는지 주방이 너무 좁아요.

 

가끔 밥할때 신발장에서 발냄새 올라올때도 가끔.. 사실 많이 있어요.

 

 

 

하 화장실까지 올리실줄은 몰르셨죠^^^???

 

화장실까지 찍어서 포스팅하는 남자에요 ^-^ 진짜 방을 너무 싸게 구해서그런지

주방도 좁고 화장실도 좁고 여기서 샤워하면 방이 습해지는 효과를 얻을수 있어요

 

왜냐면 화장실이 좁아서 물이 화장실문을 뚫고나가고 샤워한번 하면 자취방에 물이 한가득 고여있기

때문이에요

참 아늑한 방이에요 ^ㅡ^ㅎㅎ

 

원래 살던 자취방이 있었는데 방세가 비싸서 나와서 조금 저렴한데를 구했는데

너무 막 구해서 그런지 조금 그렇네요ㅠ_ㅠ 이렇게 1년을 살아야하는데 하아 ... 

 

이상 자취in의 쏘쿨한 자취방 공개 포스팅을 마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ㅎㅎ자취방 느낌 제대론데요?ㅎ
    잘보고 간답니다~

    2013.10.20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인사드리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의미있는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2013.10.20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