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5. 12. 3. 15:41






오늘은 눈이 조금 왔습니다요? 계속 내리고 있는 거 같은데 많이 왔다가


적게왔다가 눈을 맞아도 타격이 없을 정도인 거 같으면서도 우산을 써야


할 거 같은 눈이었요 지난번에 왔던 진눈깨비보다는 훨씬 좋았어요 이 정


도로 쌓이지 않으면서 예쁜 눈이 크리스마스에 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강대 자취생들의 베프 강원대 천지관 학식을 먹으러갔어요







저는 여러 메뉴 중에서 돈까스를 먹었는데요 그것도 가장 인기 있는 


지관 대표메뉴 치킨돈까스를 먹어보았습니다 역시나 줄이 무척 길더라구요


그전에 유명한 미래광장에서 사진을 촬칵! 여러분은 눈이 보이시나요?


제눈에는 무척 많은 눈이 펑펑 오고 있네요 ^^








이게 바로 천지관 치킨 돈까스입니다 사실 천지관 학식은 그렇게 맛은


없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유독 치킨 돈까스만큼은 무척 맛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치킨이 먹고 싶거나 돈까스를 먹고 싶을때 먹곤 합니다


제가 사진을 못찍어서 그렇지 무척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음 치킨 돈까스는 다른 치즈 돈까스나 고구마 돈까스에 비해 맛이 훨씬


있어요 다른 돈까스는 왠지 공장에서 찍어나온 것처럼 생겼다면 치킨


돈까스는 비교적 생긴 것도 모두 다르게 생겼고 소스도 새콤달콤한게


맛있답니다 저는 다른 돈까스는 느끼해서 잘 못먹는데 치킨 돈까스


만큼은 다 먹는 거 같아요







치킨 돈까스의 아쉬운 점을 찾아보자면 가장 아쉬운 것은 밥이 너무


작다는 것입니다 밥이 정말 백반의 반공기 정도 나온다는 게 너무 아쉬


웠네요 여러분은 보통 점심은 어떤 걸 드시나요?


밥은 잘 챙겨먹고 드시는 지 궁금한 자취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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