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5. 12. 4. 14:53

벌써 또 다시 주말이 다가왔어요


여러분은 주말에 계획을 세워두셨나요? 내일부터 날씨가 풀린다고 하는데


겨울 여행이라도 다녀오기 참 좋은 거 같은 날씨에요 저도 주말에 제짝과


함께 여행이라도 다녀와야 할까봐요 오늘은 저희 강아지 애들을 소개시켜


드리려고 하는데요 밑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앙증맞은 녀석들


이에요!






눈망울이 똘망똘망한게 정말 귀엽죠? 저기서 나오고 싶어하는데 너무


방을 어지럽혀놔서 평소에는 저기에서 생활해요 노는걸 좋아하는 애들인데


좀 안쓰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저희 강아지 이름은 각각 캔디와 사랑이에요 참 사랑스러운 아이들인데요


사랑이는 말티즈이고 캔디는 치와와 종류랍니다 둘다 참 똑똑해요 맨날 말썽을


부리긴하지만 정말 예쁜 아이들이에요





정말 졸린가봐요 집에 와서 보니 한 녀석은 벌써 자고 있고 한 녀석은 졸린지 저를


그냥 쳐다만 보더라구요 원래 같았으면 제가 오면 신나서 팔짝팔짝 뛰고 난리도 아닌데


오늘따라 무척 졸린가봐요 일찍 집에 들어올 걸 그랬어요~ 요즘은 참 송년회니 망년회니


해서 연말행사가 무척 많아 바쁜 거 같아요 괜히 얘네가 힘든 거 같아요







제가 얘랑 놀고 싶어서 꺼내와서 무릎에 눕혔더니 정말 졸린가봐요 밥을 안줬나 왜이렇게 힘이


없는걸까요.. 주말에는 얘네 데리고 공원이라도 산책시켜야겠어요 너무 철장에 넣어두고 안놀


아줬더니 힘이 없는 걸까요.. 괜히 미안해지는 순간이에요


원래 치와와는 세계에서 작은 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원래 무척 쾌활하고 재빠른


녀석들이라고 하네요







제가 사랑이랑 놀고 있으니 캔디가 잠에서 일어났어요 질투가 무척 많은 아이거든요


자기도 놀고 싶어서 정신이 번쩍 들었나봐요 주인을 알아보는 거죠 강아지들은 정말


주인을 잘 따르는 거 같아요 고양이도 예전에 키워봤는데 고양이는 정말 사람처럼


독립적으로 행동해서 그런 매력도 있는 거 같았는데 강아지는 정말 사랑스러워요


말티즈라는 뜻도 오랜 역사를 가진 몰타섬의 공주라는데 공주대접도 잘 못해주고


미안해질 때가 많네요





점점 추워져서 사랑이와 캔디에게 옷을 입혀줬어요 스트라이프가 참 잘 어울리죠?


처음에는 성가시는지 자꾸 벗으려고 하다가 이제는 좀 따뜻한지 착하게도 잘 입고


다니고 있답니다 올겨울도 둘다 건강하게 잘 보냈으면 좋겠어요


이상 포스팅을 마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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