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3. 10. 21. 06:00

 

 

대망의 주말을 맞이하여 자취in은 정~말 오랜만에 자취방을 청소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주말이라 실컷 잘려그랬는데

핸드폰이 울리는 바람에 단잠에서 깨버렸습니다.=_=

 

깨고나니까 방이 너무 드럽더라구요.

아 참고로 말씀드리면 위에 사진은 다른곳이 아니라

 

제가 먹고자고 살아가는 그리고 또 ....음 ... 어쨌든 제 사랑스런(?) 거주지입니다 ^-^

저는 이 사랑스런 거주지를 깨~끗하게 청소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우선 바닥에 널부러져있는 이불을 슥~슥~슥

 

걷어주시고~! 책가지나 쓰레기들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취하면서 습관적으로 물건을 어딜로 올리는 습관이 생겼는데

 

인식못하고 있었는데 사진을 보니 역시나 빨래통이 책상위로 올려놨었군요 =_=

 

 

 

 

 

제 자취방 물건중에 가장 비싼+_+

대망의 보물 1호!! 노트북 나름대로 비싸게 샀지만~!

 

주인을 잘못만나 이불과 뒤섞여 있네요

 

 

 

 

 

 

절대 치울수 없을꺼 같았던 사랑스런(?) 거주지 =_=

 

자취in의 자취방이 어느정도

치워져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몰랐는데 책상위에 신발케이스도 올라가있었군요.

정작 올라가 있어야할 책은 않올라가있고 ..^.^

 

 

 

 

 

 

정리를 다하고 빗자루질,걸레질까지 다 한 모습입니다.

이래뵈도 청소한다면 청소하는 남자입니다. 에헴~!

 

파리도 미끄러질정도로 바닥이 반짝반짝 거리네요...하지만 파리는 절대 넘어지지 않습니다 ㅎ.ㅎ

 

 

 

 

포스팅을 하고있는 .. 청소한지 몇시간이 지난

 

지금은 이렇게 깔끔하지 않지만=_=

청소를 막했을때 사진을 보니 정말 깔끔하고 좋네요. 

 

사진으론 좀 지저분해 보일수있어도

 

자취in 평소 자취방치고는 깨끗한 모습입니다ㅎㅎ

 

 

 

 

 

하~지만 실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올려놓기 스킬을 발동시켜 책들이랑 잘않쓰는 물품들은

 

상위에 쌓아놓고, 옷가지는 무자비(?)하게 쌓아놓은 자취in입니다 ㅎㅎㅎ

뭔가 조치가 필요한대 말이죠 ㅠ_ㅠ 

 

어쨌든 주말을 맞이하여 나름대로(?) 자취방을

청소했던 자취in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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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3.10.21 07:11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끔 청소하는것도 좋죠^^

    2013.10.21 07:45 [ ADDR : EDIT/ DEL : REPLY ]
  3. ㅋ 열심히 청소하셨네요 ^^

    2013.10.21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청소가 필요할 것 같네요 ㅎㅎ
    알찬 주말이 되었을것 같아요 ^^

    2013.10.21 13:0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