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5. 12. 15. 16:33



 


안녕하세요 자취인입니다 오랜만에 저희 아이들을 보여드릴까하는데 괜찮겠죠?^^



지난번에는 저희 강아지들만 보여준 거 같아서 저희 고양이들도 함께 보여줄까 해요



강아지들이 너무 작아서 고양이들한테 지고 살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은 식사시간에



맞춰서 밥을 먹으러 오는 친구들이에요








여전히 귀여운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 사탕입니다 ^^


너무 순둥순둥해서 처음에는 아픈 줄 알았어요~ 겨울이라서 그런지 힘이 없는 게


눈에도 보이시죠? 너무 착한 아이에요~ 이번 겨울도 건강하게 잘 나도록


밥을 많이 줘야겠어요







바로 우리집에서 밥을 해결하고 있는 야옹이입니다


길고양이같지 않게 무척 관리 받는 아이같죠? 실제로도 무척 건강한 아이들이에요


담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 무척 늠름해보이네요 오늘도 제가 집에 가면


또 저러고 앉아 있을텐데요... 날씨가 추운데 밖에서 잘 지내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밥을 기다리고 있는 야옹이 모습이에요 제가 좀 늦는다고 째려보고 있네요


그 모습마저도 너무 귀엽죠? 이미 벌써 마당까지 자기들 세상이에요


너무 사람을 따르다가 괜히 다칠 수도 있어서 또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네요 


따뜻한 밥을 먹고 힘내서 겨울을 잘 났으면 좋겠습니다!







 추워보여서 담요를 갖다놨는데 이러고 자고 있네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


집에 들어와도 되는데 자꾸 사랑이랑 싸워서 못들어오게 한답니다 얘네도 자유를


아는 녀석들이라서 그런지 잘 안들어오려고도 하구요 조금 추워보이긴 하지만


튼튼하게 잘 살걸 믿고 오늘도 얼른 고양이를 보러 가야겠어요 이상 자취인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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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음 씀씀이가 너무 아름다워 보여요^^
    화이팅~~입니다.^^

    2015.12.16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