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5. 12. 16. 15:57




저는 오늘 카페x네에 있는 아이스 카페라테를 마시고 왔어요 사실 컴퓨터로 작업할


게 좀 있었거든요 얼음이 무척 많이 들어있는 게 좀 흠이긴 했지만 맛이 참 좋았답


니다 위에 계피가루도 뿌려주셔서 좋았어요 저는 계피가 좋거든요 실제로 계피를


혹시 본 적이 있으세요?





저는 와인으로 만드는 뱅쇼를 만들때 계피를 직접 구매를 해봤는데요 그때 그 계피는


베트남산이었는데 신기하게도 나무껍질인거에요 저는 계피를 단지 가루로만 봤는데


알고 보니 계피는 나무껍질이었던 거죠 그걸 간게 이 가루였더라구요 계피나무껍질은


씹으면 단맛이 날 정도였는데 정말 신기했어요 






컴퓨터 작업을 해야 하는데 음료수만 먹고 있었네요 오늘은 컴퓨터로 사실 일을 


좀하려고 했는데요 요즘 흥미있는 분야가 있어서 공부도 하고 시작하고 있는 중


이라서요^^ 근데 같이 간 친구와 수다만 떨다가 온 거 같아서 조금 아쉽기도 했네요


역시 공부는 혼자 하는 건가봐요... ^^





친구는 아메리카노를 마셨어요 무척 시원해보이죠? 카페 내부가 너무 따뜻해서


오랜만에 시원한 걸 먹어봤데요 밑에 종이를 보면 이제 카페x네에서는 음식도


판매를 하는 거 같았어요 뭔가 카페에서 밥을 판다는 건 조금 생소하기도 하네요


밥을 먹는다고 생각을 해보니 좀 이상했어요^^





수다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보니 우리 고냉이들이 밥달라고 쪼르르 문앞에 있더라구요


진짜 밥들고 가니까 눈이 밥에만... 저는 보이지도 않나봐요..^^


그래도 날씨가 찬데도 열심히 먹고 돌아다니는 거 보면 걱정은 놓이니 다행이네요 ㅎㅎ


여러분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갔는지 궁금하네요 이상 자취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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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페에서 여유롭게 공부하고 싶네요 ㅠ

    2015.12.17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