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 팁2015. 12. 23. 14:45




안녕하세요 자취인입니다 벌써 크리스마스 이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네요!


연말인데 너무 잦은 술자리와 바쁜 일정으로 축축 쳐지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명언에 대해 알아볼까해요 인생에 대한 명언을


준비해보았어요 :)






나는 평생 하루라도 일을 하지 않았다. 그것은 모두 재미있는 놀이였다.

- 토마스 에디슨


하루도 일을 하지 않았다니 무척 일을 즐겼던 거 같아요 무엇인가를 즐기면서 그것으로


돈을 벌 수 있으면 성공은 당연스럽게 따라올 것만 같단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일을 하는 과정 또한


자신이 즐기는 일이기에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하지 않을까 싶구요






사람들이 대개 기회를 놓치는 이유는 기회가 작업복 차림의 일꾼 같아 일로 보이기 때문이다.


-토마스 에디슨


시절이 어려울 때일수록 이런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다들 좋은 기업에 들어가고 싶어하고 좋은


연봉에 안정된 자리만을 원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젊었을 때는 열심히 배우고 일하는 시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안정은 안주이고 안주는 고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계속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내가 하는 일을 사랑했기 때문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일을 찾으셔야 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야 하듯 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 스티브 잡스


제가 좋아하는 스티브 잡스의 명언입니다 스티브 잡스의 유언을 보면 참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가 독선적이라고 해도 무척 솔직한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삶에 대해 인정할 줄 아


는 겸허한 자세가 보기 좋았던 거 같아요 이 명언 또한 무척 많이 와닿네요 :)






오늘은 명언과 관련해서 포스팅을 해봤는데요 명언은 가끔 힘이 빠지고 방향을 잃을 때마다


읽으면 좋을 거 같아요 명언들도 항상 맞는 게 아니라 그 명언이 시기적절한 때가 있다고 생각


해요 수능을 준비할 때는 처칠의 포기하지말라는 명언이 제일 좋았던 것처럼요 그러니 눈에 잘


들어오는 명언들이 지금의 저에게 필요한 거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명언을 좋아


하는지 궁금하네요~ 이상 자취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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