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5. 12. 31. 15:49





안녕하세요 자취인입니다


오늘은 2015년 마지막날인데요 다들 올해 마무리는 잘 하셨는지요?


양의 해가 저물고 이제는 원숭이의 해가 오고 있네요 저는 올 한 해 참 행복하게 보낸 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후회없는 한 해가 될 거 같아요







2015년 마지막날은 뭔가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함께 강릉으로 일출을


보러 가기로 했는데요 급하게 가다 보니 차편도 없었는데 친구 덕분에 가까스로 가게


되어 고맙단 생각을 했습니다 덕분에 강릉에서 일출을 볼 수있게 되었네요






오늘은 날도 풀려서 겨울이 잠시 선물을 주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기상예보를 보면


오후에는 눈비가 그치고 구름이 많아도 해돋이를 볼 수 있다는 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거리를


걷다보면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한다는 현수막을 볼 수 있네요 정말 한 해가 가고 있긴 한가


봅니다 이제는 정말 실감이 나네요






친구와 통화를 하고 한 살 더 먹어서 보자는 말을 했는데요 나이도 정말 계란 한 판을 곧 채울


것만 같아요 여러분은 나이 먹는 게 즐거우신가요? 저는 나름 재미가 있네요 지금도 어리지만


어렸을 때 방황하고 혼란스러웠던 시절이 너무 힘이 들었는데 이제는 무척 성격도 긍정적으로


변했기 때문인가 봅니다







새해에는 다들 좋은 일이 있길 바랄께요 자취생활에 대한 정보도 많이많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고 새로 다가오는 병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사자의 심장과 흔들림 없는 깃발, 변하지 않는 신념,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친구,


함께 부를 수 있는 노래를 가지길 바랍니다 이상 자취인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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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2015년 소원 하시는 것을 모두 이루시는 한 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2016.01.03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