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 팁2016. 1. 5. 16:19


안녕하세요 자취인입니다

오늘은 자취방 겨울철 최적 온도 이야기를 해볼까하는데요 사실 자취를 하다보면 가스가

중간에서 세는 것도 아닐텐데 가스비가 많이 나온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도 가스비가 너무 많이 나오는탓에 보일러를 거의 꺼놓고 생활할 때가 많은 것 같네요

그럼 오늘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사람이 가장 쾌적하게 느끼는 온도는 20도 전후라고 합니다 하지만 겨울철에 20도를

유지한다는 것은 계속해서 보일러를 켜놓고 산다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취생 입장에서는 부담될 수가 있는데요 그래서 난방비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원룸의 경우는 상관이 없겠지만 방이 많은 주택에서 혼자 살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럴때는 사용하지 않는 방은 보일러 벨브를 잠궈서 연료가 낭비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 벨브들은 보통 싱크대 밑에 있거나 보일러와 연결되어 있는 파이프를 찾아보면 됩니다!

벨브를 잠궈서 절약하시길 바랍니다



두번째로 내복과 수면양말을 신는 것입니다 양말과 내복은 체온을 3도 정도 올려준다고

합니다 옷을 껴입는 효과를 줘서 체온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고 난방비 또한 아낄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발열내의도 개발되어 훨씬

더 따뜻하다고 해요 그리고 한국 전체적으로는 한 해 1조를 아낄 수 있다고 해서 좀 놀랐네요




마지막으로 단열뽁뽁이를 붙이면 방 온도가 올라가는데요 저도 집에 창가마다 뽁뽁이를

붙여 놓았는데요 생각보다 체감온도가 달라져서 놀랐었네요 알아보니 비닐 사이에 에어캡이

들어있는데 그 사이에 공기층이 형성되어 단열효과가 발생한다고 하네요 붙이는 법도 무척

간단하니 사서 붙여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오늘은 겨울철 최적 온도에 대한 이야기와 난방비 절약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자취인 모두 정보를 잘 활용하셔서 따뜻한 겨울 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내복 한 벌 사야

겠네요 오늘도 자취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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