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6. 1. 8. 11:13





안녕하세요 자취인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고양이특집을 준비해봤습니다


우리 고양이들인데요 얘네는 맨날 밥 먹으러만 얼굴을 비추러왔었어요 그런데 너무 추워보여서


조그맣게 간이로 집을 마련해주고 안에 안쓰는 이불 같은 것을 넣어두었더니 이곳에서 겨울을


나느라 여념이 없네요 둘이 꼭 붙어 있는게 귀엽죠?







자고 있는 모습이 무척 귀엽네요 눈이 참 신기하게 감기는 거 같아요 얘는 나비라고 이름을 지어


줬는데요 고양이 이름으로 제격인 거 같아요 그리고 호롱이는 제가 만지려고 하니까 어디로 벌


써 도망갔는데 얘는 정말 강아지처럼 만져도 순둥순둥하게 가만히 있네요 그래서 나비가 참 착


하다는 생각이 었어요






얼굴이 너무 귀엽죠 ^^  밥 때문인지는 몰라도 벌써 친구가 된 거 같아요 나비를 본지 한 달 정도


밖에 안된거 같은데 길고양이치고는 너무 착한 거 같아요 어쩌면 어디서 기르다가 버려진 거 


같기도 하구요 무척 많은 고양이들이 길에서 벌벌 떨며 살고 있을텐데 안타깝기도 해요 


사랑이랑 호롱이도 건강하게 이 겨울을 잘 이겨냈으면 좋겠네요






이제는 거실까지 진입하려고 하는 나비인데요 그래도 강아지도 키우고 있어서 막고 있어요


사실 저희 집에는 고양이 말고도 두 마리의 강아지가 더 있거든요 아직 서로 만난 적은 없어서


한 번도 싸운 적은 없는데 진짜 집으로 들어오게 되면 어떻게 될지 감당도 안되고 서로 


싸울 거 같아 걱정도 되고 그래요 사이좋게 지내도 좋을텐데요  





무척 쿨하게 자태를 뽐내고 있는 사랑이입니다 얘도 정말 귀엽죠 고양이를 봐도 


짓지도 않아서 참 점잖은 거 같아요 호롱이가 좀 사나운 편이라 괜히 시비를 걸거 같기도 하고


사랑이가 집 안에만 있어서 그런지 약한 거 같거든요... 주말에는 사랑이 데리고 산책 좀 다녀


와야겠어요 저도 같이 운동도 하구요~ 그럼 주말 잘 보내시고 자취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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