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 팁2016. 1. 25. 13:27


안녕하세요 자취인입니다 요즘 날씨가 무척 쌀쌀한데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뉴스를 보니 아직도 제주도에서 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아끼는 


후배도 이번에 여행을 갔다가 못오고 있다고 해요 얼른 결항이 풀려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간장의 종류를 알아볼까 하는데요




저는 간장이 한 가지 종류인지 알았는데 간장마다 맛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조금 


놀랐습니다 저희집에는 양조간장만 있는데 음식마다 다른 간장이 들어가야 하니


알아두시는 것도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간장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간장의 종류에는 사실 한식간장 양조간장 산분해간장으로 크게 나눈다고 하는데요


이는 제조방법으로 나눠진다고 합니다




한식간장의 경우 메주로 만든 간장으로 조선간장 재래간장 전통간장 등 여러이름


으로 불리고 있구요 양조간장의 경우 콩이나 탈지대두를 곡류와 함께 섞고 발효


숙성을 6개월 이상한 것이라고 합니다 산분해간장의 경우 염산으로 이삼일동안


만든 인스턴트 간장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양조간장 국간장 진간장밖에 


잘 모르죠??




보통 시중에 판매하고 잇는 것은 양조간장인데요 양조간장은 제일 많이 먹고 있는


간장입니다 진간장의 경우에는 담근 햇수가 5년 이상이 된 것을 진간장이라고 합


니다 진간장은 염도가 낮고 단맛 때문에 음식의 맛과 색을 내는 용도로 주로 쓰인


다고 하네요 국간장의 경우 담근 지 1~2년 된 것을 말하고 염도가 높고 색이 진하지 


않아 국이나 나물 등 간을 맞출 때 사용한다고 하네요 




저는 사실 처음에 간장의 종류가 여러개인지 잘 몰랐는데 오늘 간장을 배우면서 


진간장과 국간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배울 수 있었네요 집에 있는 간장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고 다른 나머지 간장을 하나 더 구입해봐야겠습니다 요즘


꼬막철이라고 하는데 맛있는 꼬막무침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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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꼬막 맛있죠. 예전에 친정 어머님이 해주시던 그 맛이 그립네요.

    2016.01.25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제 만들어먹으려고 했는데 근처에 파는 곳이 없더군요...ㅎㅎ 그죠 저도 그립습니다

      2016.01.26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2. 과거 그집의 음식맛은 간장과 된장맛을 보면 알수 있다고 한만큼
    간장을 담그는 데에도 노하우와 정성이 있어야 하는 듯 합니다. ^^

    2016.01.25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는 간장이 '염산'으로 만들어졌다는 글을 읽고 충격에 빠진 적이 있었숩니다.
    극독물인 염산이 들었다니!!!!

    2016.01.26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염산이 들어간다니 어마어마하죠? 사람의 욕심인 거 같기도 하고 편리한 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2016.01.26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4. 전 그냥 아무 간장이나 골랐는데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2016.01.28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