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 팁2016. 1. 28. 11:30




안녕하세요 요즘 제가 지내는 곳은 무척 건조한데요 그래서 작은 가습기를 


하나 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가습기를 포스팅해볼까 하는데요 병아리처럼 


긴 게 정말 귀엽습니다 정말 앙증맞죠? 눈을 감고 있는데 처음에 받았을 때


가습기라는 생각도 못했네요 입 밑에도 귀엽게 전원버튼이 있고요





어렸을 때 쓰다가 오랜만에 써보니까 건조하지도 않고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겨울감기를 막으려면 추위보다 건조함이 문제라고 하는데요 겨울에는 수증기


양이 낮아 다른 계절에 비해 습도가 무척 낮다고 하더라구요 집안과 외부의 온도


차도 심해서 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가습기를 가져온 김에 가습기 사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몸에 좋은 우리 가습기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먼저 가습기는 세척이 필수


입니다 가습기는 하루에 한 번 세척하는 게 좋은데요 따뜻하고 습기가 많아 세균이


더할나위없이 좋아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물통 내부를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사용해


구석구석 세척하면 좋습니다



가습기에는 세균이 존재할 수 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밀폐된 공간보다는 넓은 공간에 


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한 번에 3시간 이상 계속 틀지 않는게 좋고 창문을


열고 환기할 필요가 있다고 하네요 또한 가습기를 너무 가까이 두고 쓰다보면 


피부의 체온을 떨어뜨리고 감기나 비염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최소한 1~2m 정도 떨어뜨려 놓고 사용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저는 사무실


코앞에 두고 썼는데 이제는 조금 멀찌감찌 이 아이를 둬야겠어요 저는 그냥 틀어놓으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할 거 같아요 매번 씻기도 해야 할 거


같고 애지중지 병아리 한 마리 키운다 생각을 하고 관리해줘야겠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가습기가 너무 귀엽습니다.^^

    2016.01.29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