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3. 10. 25. 06:00

 

 

자취in의 보물 2호 밥솥이 아파버리는 바람에

병원으로 보내버리고=_=

 

여기서 병원은 밥솥 as 센터

 

 

 

 

사온 인스턴트밥

자취하면서 처음에는 인스턴트 냉동식품,밥,카레 이런거 많이도 사다 먹었는데

건강을 위해 모조리다 끊어버렸는데

 

이정도면 의지의 남자!?ㅋㅋ

 

오랜만에 손에 집게된 즉석밥 왠지 그간 끊어온 경력이 아쉬워 않먹으려했지만

뭐 배고프니까 =_=

 

자취in은 가난한 자취생이기에 전자렌지 따위는 없어서 냄비에 데워먹을려고 냄비를 열~심히 데워줬습니다

 

 

 

 

 

 

그러고보니까 전에 자취방 이사하기전에는 렌지가있어서

렌지에 데워먹기만하고

 

냄비에 데워먹는건 처음인듯!???

 

어쨋든 냄비에 즉석밥을 입수!! 요즘 날도 추운데 호강하네 호강해

공짜로 목욕도하고 ㅎ_ㅎ

 

자기의 운명은 아는지 모르는지 묵묵히 물에 떠다니는 우리의 즉!석!밥!

 

 

 

 

 

목욕을 끝낸 우리의 즉석밥

따끈따끈

 

자취in은 너무 배가 고~~파 ㅎㅎ

상표는 가려주는 센~스!!ㅎ 

 

 

 

캬~~~~~빛깔이 예술이에요 예술 +_+

그런데 생각보다 양이 조금 적긴 했어요 ㅠ,ㅠ

 

그래도 뭐 저렴하게 샀으니까,

 

그리고 더욱더 중요한건 자취in이 배고팠으~니까 ㅎㅎㅎ

 

 

 

 

 

몇일전 그리고 보니 조금 됬네 벌써 3~4일전인가

먹고 배 안아팠으니까 됬지 뭐 =_=

 

먹다남은 삼겹살 김치볶음과 자취in이 사랑하는 김!

당연히 김은 날 사랑하지 않겠지만 ㅠ.ㅠ 어쩔수 없는 운명인가

 

 

 

되게 없어보이는 반찬들이지만 저같은 자취생들에게는 진수성찬...!!!!!은 조금 그랬고

진수성찬 동생정도!?ㅋ.ㅋ

 

 

 

와~~~ 저 윤기며 살아있는 빛깔이

하아~~ 그런데 양이 적어적어 ㅠ.ㅠ

 

저녁을 조금먹었더니 배고프네요 ㅜ.ㅜ

빛깔은 정말 예술 ㅎㅎㅎ

 

 

 

하얀 빛깔의 밥이 자취in의 입안에 들어가기전...!!!ㅎㅎ

생각보다 괜찮았어요!!ㅎㅎㅎㅎ 그런데 ... 밥솥이 보고싶네요 ㅠ_ㅠㅋㅋㅋㅋ

 

푸짐하게 먹고 싶은데 맛있게 먹고싶은데 ㅠㅠ

돌아와 형이 잘해줄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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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빨리 밥솥이 돌아와야 겠어요 ㅋ

    2013.10.25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하얀 밥 한 술 떠 먹고 싶네요.

    2013.10.25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완전 고열 고압에서 만들어서 더 맛있다던데 ㅎㅎ
    어디서 들은것 같아요~ ^^

    2013.10.25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4. 즉석밥 저는 예전부터 이미 먹고 있었죠.ㅎ
    잘보고 갑니다~

    2013.10.25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5. 밥솥이 빨리 돌아와야 겠습니다 ㅎ

    2013.10.25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