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6. 3. 8. 13:23






안녕하세요 자취인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업을 들을 때 공책을 쓰는데요


몇 년전만 해도 학교 강의실에서 이루어지는 모습은 책과 노트 그리고 볼펜들이


대다수였는데요 최근에는 작은 노트북을 가지고 타자를 치는 모습이 무척 많아진


듯해 신기합니다 저는 사실 초반부터 노트북을 가지고 메모를 했습니다








외국의 경우 노트북이 거의 일상인데 반면 우리나라는 무겁고 번거롭다는 이유로


노트북을 집에만 방치하는 분들이 꽤 있는 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요즘 L사에서 나온


그램 같은 모델의 경우 가벼움을 자랑하고 있고 또 여러가지로 무척 휴대성이 높아


지면서 노트가 찬 밥 신세를 겪고 있는 듯 합니다






어떻게 보면 노트는 결국 나무로부터 만들어지기 때문에 나무를 잘라내는 행위가


줄어들어 좋다는 생각, 그리고 책도 같은 이유에서 좋아지는 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그럼에도 물리적인 느낌을 컴퓨터가 아직까지는 감당하지 못한다


는게 제 생각입니다 확실히 디지털보다 아날로그가 편한 느낌이네요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은 저 같은 경우에는 책을 읽을 때 제공되는 방식에 따라


e북으로도 보고 종이책으로도 봤는데 확실히 저는 종이에 줄도 긋고 손으로 쓰는 책이


더 좋습니다 책은 담겨 있고 공책은 비어 있으니 자신의 필체와 자신의 느낌대로 생각을


담아내기 좋다는 느낌이에요 그럼 오늘 공책에 일기 한 번 써보시기를 추천드리며 포스팅


을 마쳐봅니다 자취인이었습니다 :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랑 생각이 비슷하시군요.
    이북을 한 열권정도 구매한 후...역시 책은 침을 바르면서 넘기는 종이책이 최고라는 판단을 했습니다.
    그리고....필기를 위한 노트는 다시 한번 중요성이 강조되는 세상같아요 ^^

    2016.03.08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컴퓨터로 작업을 하다 보니
    글씨가 엉망이 되어버렸습니다.
    오래 쓰는 것도 힘들구요.
    그래도 노트, 책..모두 좋아하는 것들입니다..^^

    2016.03.08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학기초가 되면 이런 노트 한 묶음 사놓곤 했는데요.~
    예전 생각이 나네요.

    2016.03.08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컴퓨터 보급으로 손으로 글쓰는 일이 없어져버렸네요.
    ㅎㅎ

    2016.03.09 0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즘 대학교강의를 듣는대 전공이 컴퓨터쪽이 많더군요.
    블로그를 하다보니 컴퓨터에 많은저장을하게되는대 확실히 직접 메모하는게 좀더 편한거같습니다

    2016.03.09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디지털보다는 아날로그가
    편하게 느껴집니다.^^
    평소에 노트에 메모를 많이 하거든요.ㅎㅎ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2016.03.09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