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속 일상2016. 3. 21. 11:56



안녕하세요 자취인입니다 오늘 영화를 찾아보다가 대배우라는 영화를 알게 


되었는데요 정말 신기한게 오달수 씨를 메인 포스터에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달수 씨는 자신의 첫 번째 천만 관객 영화 괴물에서 괴물 목소리로


분해 천만 관객 타이틀을 써오고 있는데요 무척 재밌을 거 같아 내용을 좀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오달수 씨는 누적관객 수가 일 억이 넘는 배우라고 합니다 조연배우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 위대한 조연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배우라는 영화는


포스터부터 재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달수 씨는 대본을 받고 바로 하겠


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데요





그것도 그럴 것이 자신의 삶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오달수 씨도 처음 무명시절일 때 연극단에서 활동을 했었고 천만요정이 되기


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합니다 원래 처음에는 대학생 때 아르바이트로


연극단에 배달을 갔다가 연극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니 참 인생은 기묘한


거 같습니다





포스터부터 재미있는 영화, 자신은 단 한 번도 웃길 생각이 없었다고 


말하는 오달수 씨의 천연득스러운 영화 포스터를 보니 미소가 나오네요


이 영화 또한 천만 관객 신드롬을 찍을까요? 스틸컷만을 봤을 때는 다소


부족하다는 느낌이 듭니다만 응원하고 싶은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다


이상 자취인이었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달수씨 명품 배우죠. ^^

    2016.03.21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 명품 배우의 명품 연기 덕분에 작품들이 살아나는 게 아닌가 싶답니다

      2016.03.30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 영화는 저도 보고 싶어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6.03.21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동감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행복합니다 :)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6.03.30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 이 영화 개봉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달수씨가 단독주연으로 나와
    어떤 멋진 열매를 맺을지 기대됩니다..^^

    2016.03.21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늘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여 주시는 배우 분이시니
      기대만큼 멋진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2016.03.30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직도 올드보이 속의 캐릭터가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당시...저사람이 도대체 어디 있다가 나타난 사람인가?...라고 굉장히 궁금해 했었죠.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배우랍니다. ㅎㅎ

    2016.03.21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믿고 보는 배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어떤 역이든 본인이 맡은 배역에 최선을 다하시는 것도
      본받을 점이기도 하고요!

      2016.03.30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5. 엄청 기다려지는 영화네요 ㅎㅎ
    잘 알아 갑니다 ^^

    2016.03.21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저도 무지 기대하고 있답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6.03.30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6. 오달수씨가 주연이라 더 기대가 되네요 ^^

    2016.03.21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예고편을 봤는데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는 영화입니다 ~

    2016.03.22 0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렇게 기대하는 분들이 많으니 더욱 더 잘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16.03.30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8. 저도 너무기다리고있는영화입니다.
    명품 배우의 비슷한삶과 고난들을볼수있겠네요

    2016.03.22 0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그들의 애환과 속사정도 함께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16.03.30 14:00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