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 팁2013. 10. 3. 06:00

 

 

 

얼마전 인터넷에서 유행하던 자취생이 기억해야할 일명 자취생 10계명이 화제에 오른바있습니다. 그때는 대충보고 넘겼는데, 다시찾아보니 정말 피가되고 살이되는(?) 10계명인것 같습니다. 그 10계명중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몇개만 뽑아 간추려 설명해보겠습니다.

 

 

자취생임을 주변지인들에게 알려라

 

 

이것도 정말 큰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가슴으로 느낀거지만 지인들에게 알리면 알게모르게 도움을 받게되더군요. 예를들어 반찬을 조금씩 갖다주기도하고 ,하다못해 처음 놀러올때 휴지를 들고오기도 합니다. 기숙사가 아니라 자취생임을 무언중에 강조하듯 말하는게 좋습니다ㅎㅎ

 

 

학교를 적극적으로 활용할려고 하는노력을 해야합니다.

 

학교에는 정말 다양한 공용기구들이 있습니다. 이런 기구들중 대표적인것이 정수기입니다. 정수기는 어차피 공용이기때문에, 생수공장을차려 생수를 뽑아내지 않는이상 터치할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요즘 물값도 올랐는데 빈물병들고 학교 정수기에 물을 담아보는것은 어떨까요^^!?

 

 

가끔 장을 보러갈때 자취생 친구를 데려가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유는 다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유는 큰걸 싸게사서 반반씩 나눌수있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자취생들이 마트에서 사는것은 대부분 정해져있습니다.가공식품,휴지,집에서 필요한 간단한 식기구등 대부분 필요한것이 비슷비슷합니다. 이런것들을 묶어져있는 형식으로 한꺼번에 사면 그만큼 상대적으로 싸게 구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쓰기엔 양이 너무 많아 문제가 됩니다. 특히, 코스트코 이런 외국형 대형할인매장은 정말 가격이 저렴한데 양이 너무 많습니다. 이럴때 같은 자취생친구랑 나눠서 내고, 그 물품도 나누면 양이 너무 많은 문제를 자연스럽게 해결할수 있습니다.

 

 

 

 

 

 

헛된명성,허황된 꿈에 불필요하게 비용을 지출하지마라

 

가끔주변에 보면 반지하에 정말 쪼들려 생활하는 자취생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 이렇게 쪼들려 살면서도 예쁜후배,조금 관심있는 후배한테는 정말 돈을 아끼지 않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제가 아는 선배가 정말 전형적인 그런 타입이었는데, 이런것은 정말 많이 부질없습니다. 어떤 상황이서든지 자기의 기본적인 생활은 지탱한뒤, 외부적인 활동을 해야합니다. 다시말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자신에게 투자해야합니다.

 

 

 

생활용품,공산품은 천원샵을 활용하자 

 

저도 얼마전 세면도구와, 주방도마를 사면서 또한번 느낀거지만 이런 일상생활용품 품질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엄청나게 부실하고 정말 못나게 만들지 않는이상 가격이 저렴해도 비싼 제품과 기간연수측면에서 봤을때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다시말해, 굳이 이런 자취생활 용품을 비싼돈 주고 살필요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요즘은 주변가까이 보면 다이X나 대형마트안에 천원샵이 하나씩은 있습니다.

 

일반 자취생활용품은 이런 천원샵을 적극 활용하려는 마인드를 가지는것이 비용절감측면에서나 여러가지 측면에서 좋습니다.

 

 

 

 

통조림과 친하게 지낼려고 노력해라

 

사실 이부분은 별로 공감이 가지 않습니다. 굳이 통조림이랑 친해지지 않더라도 싸게 양질의 육류나 어류를 섭취할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예를들어 돼지고기 같은경우 삼겹살,등심 이런부위는 비싸지만 앞다리,뒷다리살 이런 부위는 정말 쌉니다. 할인기간을 잘 활용할경우 뒷다리살은 4근에 만원에도 구매할수 있습니다. 건강문제도 있으니 통조림 종류는 참치같은 것에 한해서 즐기는것이 좋습니다. 또이런 통조림류는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에서 사는것이 더 저렴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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