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활 팁2015. 7. 21. 06:00

 

 

 

 

나만의 자유!  를 외치며 시작한 자취생활.. 대학때 부터 자취한 사람이나, 직장을 잡고 자취를 시작한 사람이나 대부분 비싼 방값에 공간은 협소한 방에 지내기 피차일반일 경우가 많다는 사실! :-(

 

때문에 좁은 방이나 좁은 공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또한 거기에 셀프 인테리어가 들어간다면,

 

 정말 들어 올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아늑한 자취생활이 되지 않을까 싶어~ 정리 팁을 몇가지

공유하고자 합니다. :)

 

 

 

 

 

 

첫번째! 수납함을 만든다.

 

어이어이! 이단행거로 모든 옷을 걸려고 하지마라.. 그러다 자다가 이단행거 무너져서 봉변당할 수도 있을찌니... 

 

수납함을 다용도로 사용하여, 안입는 계절 옷들도 정리할 수 있고, 작은 수납함을 이용해 책상도 정리해봅시다!  필기구나 화장품등을 마구 마구 올려놓치말고, 수남함을 이용해 잘 분류만 해두어도 좁은

 방 정리하는데 반 절은 성공했다고 보아집니다. :)

 

잘 놓아둔 수납으로 어디두었는지 매번 못찾는 물건들과의 숨바꼭질도 안녕! 할 수 있다는 사실!

 

 

 

 

 

 

두번째! 침대를 옷에게 양보하지 말라!

 

여자든 남자든 모든 자취생의 난제 중의 난제 옷정리! 절대 NAVER!  침대에 옷을 쌓아두지 맙시다!  

 

수면에 방해도 되고, 방이 너저분해 보이는 가장 큰 이유라구요~ :-( 

 

옷을 꼭 행거나 옷장에 걸어 넣고, 그것도 귀차니즘에 못하겠다하는 그런 굼벵이 자취인들은 주목!!

 

 바구니를 활용해서 옷을 돌돌 말아~ 김밥만 말지 말고 옷도 돌돌 말아 넣어두면, 좋은 공간에 쉽게

보관! 빼어 입거나 다시 넣을 때도 재미지고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라구요 :) 

 

 

 

 

 

 

세번째! 책은 제발 세로로 열맞춰 꼿자!

 

책을 꼿는 것까지는 좋아요. 근디 왜~ 왜~ 저도 그렇고 책을 똑바로 못 꼿고 매번 뒤죽 박죽으로 꼿는 걸까요.. 저도 이 습관 고치느라 애먹었는데요. 우리 한번 이번에는 습관을 갈아엎어 버립시다!

 

요리책은 요리책대로, 소설책은 소설책대로 전공책은 전공책 대로 어디서 무슨 책을 찾을지 고민하지 않게! 칸을 정해서 꼿아보자구요~ 

 

또 학교나 학원에서 완전 많이 받는 프린트 물들.. 정말 이거 그냥 꼿는 순간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간다는 사실! :-(

 

조금 귀찮더라도 종류별로 파일철에 담아두어서 아무데나 날아다니거나 책장에서 빠져나오지 않도록 깔끄미들이 되어 보아요:) 

 

이러다보면, 직장가서도 어느 순간 반듯하게 정리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될껄~ 그럼 칭찬받을 거여요 :)

 

책장이 너저분하면, 공부하려고 앉았다가도 그거 치우는데 하루가 다 가자나요~ 이제 그러지 말고

오늘은 깔끔하게 집도 정리해보고, 개운한 마음으로 으쌰해서 공부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자취in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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