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 초간단요리2013. 10. 10. 06:00

 

 

전에도 말한적이 있지만 자취IN은 복잡한 레시피를 거부합니다. 자취를 하다보면 이것저것 신경쓸게 너무 많은데 요리에까지 시간을 뺏길수는 없습니다.

 

좀더 솔직히 말하면 요리 레시피가 복잡해지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재료도 많이 사야되서 귀찮고 짜증나집니다. 대부분의 자취인들도 저와 같이 느끼리라 생각합니다. 요리야 뭐 싸고,간편하고,건강을 챙길수 있으면 그만 아니겠어요^^!?ㅋㅋ

 

이번에 포스팅에서 알려드릴 두부조림이 자취인들에 딱 부합하는 그런 요리입니다. 두부 한모만 있으면 되기에 싸고, 그냥 간장 넣고 조리기만 하면 되기때문에 간편하고, 두부는 말이 필요없는 건강식품입니다.

 

자취를 처음하시는분이거나, 요리에 서툰분이라도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는 요리니 조급해하지마시고 천천히 레시피를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두부를 썰기전 두부에 있는 물이 빠질수 있도록 두부를 접시나 받칠수 있는곳에 올려놓고 두부에있는 물을 빼줍니다. 두부에 있는 물을 빼는 이유는 두부를 부칠때 후라이팬에 눌러붙지않고 좀더 노릇노릇하게 부치기 위함입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정도 빠졌으면 두부를 먹기좋게 썰어준뒤, 그 위에 간이 벨수있도록 소금을 약간 쳐줍니다. 

 

 

 

 

두부를 입힐 계란을 준비해줍니다. 저는 계란이 남아서, 준비해봤지만 계란이 없다면 그냥 부쳐도 상관 없습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부쳐줍니다. *부친뒤 그대로 양념장(간장,참기름,고춧가루등을 섞어서 만들수 있습니다)을 해서 드셔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부친뒤 그대로 냄비에 넣어줍니다. 위에 사진은 하아....ㅠㅠ 후라이팬이 오래되서 눌러붙는 바람에 모양새가 참 엉망이....ㅠㅠㅠ 그래도 맛은 계란후라이 맛도나고 나름 괜찮았습니다...!!^^ㅋㅋ

 

냄비에 두부와 함께 간장과 약간의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저는 냉장고에 꽈리고추도 조금 있어서 넣어주었습니다. 없으면 그대로 냄비에 두부를 넣고 간장과 약간의 참기름만 넣고 그대로 끓여도 상관없습니다.

 

 

 

 

 

 

사진은 뭔가 되게 없어 보이지만...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후라이팬에 부칠때 눌러붙는게 너무 컸네요 ㅠ.ㅠ

 

 

 

만약 더 간편히 드시고 싶다 하시는분들은 부치는 과정을 빼고 두부를 썰어서 그대로 냄비에 양념장과 함께 조려서 먹어도 괜찮습니다.

 

어쨌든 초 간단하게 자취IN표 두부조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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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초간단 두부 요리 잘 알아 갑니다 ^^

    2013.10.10 08:11 [ ADDR : EDIT/ DEL : REPLY ]
  2. 초간단 두부조림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13.10.10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초간단 요리로군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10.10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집에서 간단하게 한번 만들어봐야겟다는.ㅎ
    잘보고 간답니다~

    2013.10.10 13:00 [ ADDR : EDIT/ DEL : REPLY ]
  5.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겠네요 ㅎㅎ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

    2013.10.10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6. 레시피 정보 잘 보고 가네요

    2013.10.10 19:38 [ ADDR : EDIT/ DEL : REPLY ]
  7. 예전 직접 요리해 먹던 시절이 생각 나네요 ! 대학생 때, 회사 신입 사원 시절 자취를 했었지요 ! ^^ 맛있게 즐거운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2013.10.10 20:14 [ ADDR : EDIT/ DEL : REPLY ]